지하차도 나가자마자 4차선으로 빠져야 하기 때문에 2차선으로 쭉 가면 되는데 오늘은 1차선으로 변경 하더니 지하차도 들어가니까
앗차 했는지 실선에서 차선변경 시도해서 바로 껐습니다.
fsd lite는 잘 아는 길에서 사용해야지 초행길에서는 민폐 상황이 많을거 같습니다.
지하차도 나가자마자 4차선으로 빠져야 하기 때문에 2차선으로 쭉 가면 되는데 오늘은 1차선으로 변경 하더니 지하차도 들어가니까
앗차 했는지 실선에서 차선변경 시도해서 바로 껐습니다.
fsd lite는 잘 아는 길에서 사용해야지 초행길에서는 민폐 상황이 많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14.1도 아직 안줘서 기약이 없네요. ㅠㅠ
너무 생각없이 운전해요 ㅠ
한국은 14.1 건너뛰고 바로 14.2 줬으면 좋겠네요 ㅎ
이럴땐 말로.. 지시할 수 있어야하고.. 애매한 상황은 물어봐야 하는 기능도 필요하구요.
자율주행 엔진 입장에선 이것도 센서처럼 하나의 입력값이라 비전온니는 그래서 말이 안되는거구요.
다른 건 그렇다고 해도 차로변경은 좀 이해가 안 되는 현상이죠. 물론 왜 그런지는 대충 짐작이 되지만요. 사람은 두 눈으로 내비도 없이 운전 잘 하니까 누구 말처럼 본인들도 그런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면 되겠죠.
자주 이용하는 경로, 차로에 대한 선호도라도 로컬 가중치로 활용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건 네비 부가정보로 충분히 컨트롤 가능한 영역이란 말이죠
제 생각엔 지금 현재 순간순간 주행하는건 잘하는데
300미터 400미터 다음엔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그냥 가는거 같아요
내비 차선정보나 회전정보가 미리 반영이 안되는거죠
그래서 사거리 다 와서야 급히 깜박이 켜고 끼어들려고 하고 고속도로 진출도 항상 진출로 다 접근해서야 급히 꺾잖아요
이런것도 gps 기반으로 기억시켜 놓기만 해도 만족도가 대폭 올라갈텐데요 ㅠ
룰베이스가 아닌 E2E (llm 같은 ai) 방식이기 때문에 임의의 룰을 막 추가하는 것이 불가능할 거에요
네비게이션 좀 개선 되었으면 좋겠네요, 음성 안내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