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차를 타지 않아서 6년된 타이어인데
트레드가 5.5mm 남아서 좀 더 타자 하고 버티는중인데
여름에는 하체도 다 탈었겠다 주행 느낌이 좋아서 좀더 탈 생각이었지만
최근 온도가 확 떨어지니 공기압을 아무리 맞추어도 쫀득한 느낌은 별로 없네요 ㅎㅎ
조만간 타이어를 바꿔야겠네요...
별로 차를 타지 않아서 6년된 타이어인데
트레드가 5.5mm 남아서 좀 더 타자 하고 버티는중인데
여름에는 하체도 다 탈었겠다 주행 느낌이 좋아서 좀더 탈 생각이었지만
최근 온도가 확 떨어지니 공기압을 아무리 맞추어도 쫀득한 느낌은 별로 없네요 ㅎㅎ
조만간 타이어를 바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