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대한 욕심은 많이 줄은거같아요
보통 새차 나오면 와 스펙 좋다 사고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예전에는 ..
지금은 마치 뭐라해야할까요
스마트폰 사고 3년써도 이정도 성능이면 충분하지 뭐~ 하고 그냥 무뎌지게 쓰는 감각이라 해야할까
승차감도 그럭저럭 좋고 배터리가 바닥에 깔려있어서 그런지 롤도 적게 느껴지고 저속 토크가 좋고 변속기가 없어서 반응도 빠릿하
고 일상생활에서 문제없고..저렴한 유류비도 좋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차에 대한 욕심은 많이 줄은거같아요
보통 새차 나오면 와 스펙 좋다 사고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예전에는 ..
지금은 마치 뭐라해야할까요
스마트폰 사고 3년써도 이정도 성능이면 충분하지 뭐~ 하고 그냥 무뎌지게 쓰는 감각이라 해야할까
승차감도 그럭저럭 좋고 배터리가 바닥에 깔려있어서 그런지 롤도 적게 느껴지고 저속 토크가 좋고 변속기가 없어서 반응도 빠릿하
고 일상생활에서 문제없고..저렴한 유류비도 좋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느낌이긴 하네요
100마력이여도 모터로 돌리면 답답한 느낌이 없더라구요
요즘 그래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쓰는 애들이 반응이 좋은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어? 그냥 굳이 하이브리드를 해야하나 그냥 모터만 있으면 되는거아닌가 싶기도 한게
전 내연기관 감성이 없나 생각이 들기도 해요
다 좋았습니다, 저렴한 유류비, 적은 정비 항목, 매연 없이 마음것 시동...
다만 전기차 특유의 무거운 승차감이 저에겐 마이너스라...이후로는 전기차에 손이 안 가네요ㅎㅎ
g80은 이미 완성형에 가까웠던 차량인데 eg80은 생각보다 그 승차감을 못따라오는 느낌~!
그래도 그때 프레기온님 매물 정말 정말.. 사고싶었습니다 ㅎㅎ 고민도 할 필요도 없이 어떤분이 데려갔지만요!
승차감은 뭔가 다른 기계적인 장치가 있어야하나 싶더라구요 무게도 무거워지니 브레이크도 버거워하기도 하고 ㅠ
엔진+미션 달린 차는 앞으로 제돈주고 살 일이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ev3을 아마 연말에 가져오게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주행/승차감도 뭐 유튜버들은 매번 역대급이라지만 막상 타보면 그게 그놈이고.
실내 디자인도 오히려 익숙한 예전차가 더 나은것 같고,
AI 붙이고 뭐한다는데 말로 창문 열고 닫는게 뭐 그리 중요한가 싶고,
별로 구매를 결정짓는 포인트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정확히는 차체는 낮은데, 시트포지션이 높은게 불만이에요 ㅎㅎ
승용차인데 약간 CUV 타는 느낌이에요 ㅎㅎ
그동안 이 장르에서 획기적으로 바뀐것 없고.
252마력이라 풀엑셀을 밣아도 제어하기 매우 쉬워 픅발적인 주행감을 일상에서 즐기고.
유료비도 상식 수준으로 괜찮은데다,
내구성까지 압도적으로 좋으니,
딱히 바꿀 차종이 없어 오랜세월 차량 자체를 질리지 않고 운전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보다 고출력으로 인해 제어하기 어려운 차종이면 쉽게 질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말씀히신대로 제가 쓰는 아이폰 15 프로는 구입할때 일부러 1TB 용량으로 오랫동안 쓸려고 큰 용량을 구입했죠.
전기차 고르면서 제일 중시하는 것도 이쪽이됐네요. 옛날엔 변속감 같은거 중시여겼는데 전기차는 다들 좋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샤오미 yu7이 최근 보는 전기차들 중에서는 디자인적으로 가장 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