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차에 거치대 다실 분은 저처럼 저 내비 옆 공간에 다는걸 강추합니다. 딱 봐도 거치대 달기 좋은 공간처럼 보였는데 여기 다는 마운트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숭풍구형으로 설치해서 써보니까 시선이 너무 아래로 내려가서 운전중에 내비 보기가 살짝 위험해보이더라구요 ^^
거치대 마운트는 팰리세이드 거치대 검색해서 나오는거중에 제일 싼거로 샀고, 국산 픽스 제품처럼 딱 맞게 금형이 제조되어서 끼우는 고급스러운 방식은 아니고 그냥 강력 접착테이프로 붙이는 싸구려 방식이네요ㅎㅎ 그래도 접착력이 강해서 떨어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무선충전기는 ESSAGER라고 적혀있던데 이거도 그냥 제일 저렴한걸로 아무거나 산겁니다. 17미리 볼마운트가 포함된 거치대가 대략 4천원 좀 안됐고, ESSAGER 충전기가 1만2천원 약간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15와트 고속 무선충전 잘 되고 깔끔하니 좋네요. 첨엔 센터콘솔 쪽으로 바로 케이블을 내려서 달았는데, 생각해보니 맥세이프라서 정방향이 없으니 충전기 연결포트가 상단을 향하도록 하고 케이블을 내비 뒤로 숨겨서 조수석 쪽으로 빼는게 더 깔끔한 것 같습니다. 발열이 좀 있는게 흠이긴한데 잠깐 써본 결과 대만족합니다. 자동차 악새사리류들은 절대 쿠팡 같은데서 안사고 알리에서 사는게 훨씬 낫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저희집도 이거에요
그거 뺙고는 좋은데......
초기에는 저 네비 위에 끼워 고정하는 형태의 거치대도 있었는데 요즘은 찾기 힘들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