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안과의사분의 사이버캡을 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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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특이한게 유투브 보면 의료직 종사자 분들이 의료분야적 입장에서 의견 영상을 종종 올리시던데
생각해보면 정말 유용하지 않을까하는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지 못한 자율주행의 선한 영향력을 상세히 짚어주는 부분이 있는거같아요.
영상도 안과의사분내용인데 잘 발전해서 사회 도움이 되는 기술발전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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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특이한게 유투브 보면 의료직 종사자 분들이 의료분야적 입장에서 의견 영상을 종종 올리시던데
생각해보면 정말 유용하지 않을까하는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지 못한 자율주행의 선한 영향력을 상세히 짚어주는 부분이 있는거같아요.
영상도 안과의사분내용인데 잘 발전해서 사회 도움이 되는 기술발전이 되었음 좋겠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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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과 의사로서의 관점: 시각 장애인 및 환자들의 이동권 보장 [00:43]
황반변성,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좋지 않아 외출이 두렵고 어려운 시각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2. 안과 병원 사업주(원장)로서의 관점: 병원 접근성 향상과 무한 경쟁의 시작 [01:44]
망막 검사를 위해 산동(동공 확대)을 하거나 눈 수술을 받은 당일에는 운전이 위험해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사이버캡이 도입되면 환자 댁으로 차량을 보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병원에 오가게 할 수 있습니다 [02:35].
하지만 물리적 거리라는 장벽이 사라지면서, 환자들이 동네 병원 대신 멀리 있는 유명한 의사를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되므로 병원들 간의 경쟁이 무한대로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명암)도 제시했습니다 [03:14].
3.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관점: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대체와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 [04:06]
운전과 같은 인간의 복잡한 고급 기술을 기계가 완벽히 대체하는 것을 보며, 앞으로 10년 뒤에는 '굳이 운전을 배워야 하나'라는 인식이 퍼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테슬라도 플릿 판매계획이 있다 했던거같은데 그런방법으로 안과의 자체 캐리어 시스템이 구축되면 안과 영업적 입장에서도 어마한 메리트로 작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결국 도심 시골 할것없이 노령층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안질환이 대부분인데 이런부분이 정말 잘 발전한다면 어마한 사회적 혜택으로 발전하지않을까 싶네요.
맞는 말씀이죠 기술이란 이렇게 잘쓸려고 하는자들의 노력이 필요하죠.
누군가 짜짠 하고 준다고 리스키한부분만 언급해서 지적되는부분도 필요하지만 주객이 전도되는부분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병원에서 차를 보내준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렇게 보면 생각보다 엄청 싸네요? 병원에서 버스기사를 고용하는것도 말도 안되는데 어쩌면 생각보다 더 대단할지도 모르겠네요.
오래전부터 풀려있는 북미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안 쓴답니다. 물론 북미 사람들이 보수적인 면이 강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뭐하러 버스기사을 고용하나요? 지금도 널려있는 택시를 타면 되는데요.
별로 대단하지 않아요. 저도 굳이 좋다고 환호하는 사람을 설득할 생각도 시간도 이유도 없어요. 어차피 한곳만 보는 사람들은 설득이 안 되거든요.
꼭 병원차량이 아니더라도
장애인택시도 대수가 압도적으로 부족한데
사이버콜택시가 늘어나면
이런 분들의 이동에 매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인증해서 장애인 본인만 타게하고,
위치추적해서 바로앞까지 간다든지 가능할거고
근데 시승영상 문열린거 보니 시각장애인은 몸통 찍을거같은데
슬라이드도어가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운전기사를 상대하지 않는게 좋은경우도 많습니다.]
>역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택시 타고 휠체어때문에 가까운(?) 병원에 가면
지금까지 줄섰는데 짧게(?)간다고 눈치보이는데 그런거도 없을거고...ㅇ<-<
>출퇴근시간에 회사들 밀집지역 아닌데서 콜잡으면 절대로 안오기도 하고 말이죠...
내려주고 다음콜 바로 잡으려고 다들 도심지에 있어서 외곽에는 차가 없음.
(콜 3번 날려도 아무도 안잡으면 사이버콜택시한테 짬시켜주기라도 해줬으면 합니다)
>시골지역도 콜불러봤자 돌아갈 때 공차로 갈게 뻔한곳에 가려면 눈치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