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중이라 틀 수 없어 제미나이 시켜봤는데.. 환자나 장애인 이동에 도움이 많이 되겠군요. 생각 못해본 부분이네요. =========================== 1. 안과 의사로서의 관점: 시각 장애인 및 환자들의 이동권 보장 [00:43] 황반변성,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좋지 않아 외출이 두렵고 어려운 시각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2. 안과 병원 사업주(원장)로서의 관점: 병원 접근성 향상과 무한 경쟁의 시작 [01:44] 망막 검사를 위해 산동(동공 확대)을 하거나 눈 수술을 받은 당일에는 운전이 위험해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사이버캡이 도입되면 환자 댁으로 차량을 보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병원에 오가게 할 수 있습니다 [02:35].
하지만 물리적 거리라는 장벽이 사라지면서, 환자들이 동네 병원 대신 멀리 있는 유명한 의사를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되므로 병원들 간의 경쟁이 무한대로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명암)도 제시했습니다 [03:14].
3.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관점: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대체와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 [04:06] 운전과 같은 인간의 복잡한 고급 기술을 기계가 완벽히 대체하는 것을 보며, 앞으로 10년 뒤에는 '굳이 운전을 배워야 하나'라는 인식이 퍼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km0318
IP 49.♡.164.173
14:54
2026-09-08 14: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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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린후님 테슬라도 플릿 판매계획이 있다 했던거같은데 그런방법으로 안과의 자체 캐리어 시스템이 구축되면 안과 영업적 입장에서도 어마한 메리트로 작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결국 도심 시골 할것없이 노령층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안질환이 대부분인데 이런부분이 정말 잘 발전한다면 어마한 사회적 혜택으로 발전하지않을까 싶네요.
일분의기억
IP 180.♡.76.25
14:42
2026-09-08 14: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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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대단히 훌륭한 성과라고 봅니다. 같은 맥락에서 아이폰 등을 위시로 하여 생긴 스마트 폰의 장애인을 위한 옵션들이 얼마나 도움을 주고 있는지는 말할 필요조차 없죠. 그 옛날, 3G 등장했을 때 영상통화가 '된다'에만 치중하던 국내 통신사들 광고 사이에서 그 기능을 통해 서로 수어로 소통하던 아이폰의 광고를 잊을 수 없습니다.
km0318
IP 49.♡.164.173
14:56
2026-09-08 1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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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의기억님 맞는 말씀이죠 기술이란 이렇게 잘쓸려고 하는자들의 노력이 필요하죠. 누군가 짜짠 하고 준다고 리스키한부분만 언급해서 지적되는부분도 필요하지만 주객이 전도되는부분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꽃길만걷자!
IP 211.♡.205.66
15:15
2026-09-08 15: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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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도 택시로 상당부분 가능합니다만...결국은 비용과 편의성이 핵심 관건이 될것 같습니다
배꼽잡아
IP 106.♡.73.159
15:45
2026-09-08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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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과 환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만 문제가 아니죠. 그야말로 그들의 시야에서만 보고 있는겁니다.
지금 기술이 없어서 (못쓰게해서) 문제지 풀리기만 하면 어떻게 평가될지는 누구나 알죠. 몰라야될 이유가 있을 뿐이죠. 병원에서 차를 보내준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렇게 보면 생각보다 엄청 싸네요? 병원에서 버스기사를 고용하는것도 말도 안되는데 어쩌면 생각보다 더 대단할지도 모르겠네요.
배꼽잡아
IP 182.♡.191.136
19:22
2026-09-08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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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kappa님 오래전부터 풀려있는 북미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안 쓴답니다. 물론 북미 사람들이 보수적인 면이 강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뭐하러 버스기사을 고용하나요? 지금도 널려있는 택시를 타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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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과 의사로서의 관점: 시각 장애인 및 환자들의 이동권 보장 [00:43]
황반변성,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좋지 않아 외출이 두렵고 어려운 시각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2. 안과 병원 사업주(원장)로서의 관점: 병원 접근성 향상과 무한 경쟁의 시작 [01:44]
망막 검사를 위해 산동(동공 확대)을 하거나 눈 수술을 받은 당일에는 운전이 위험해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사이버캡이 도입되면 환자 댁으로 차량을 보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병원에 오가게 할 수 있습니다 [02:35].
하지만 물리적 거리라는 장벽이 사라지면서, 환자들이 동네 병원 대신 멀리 있는 유명한 의사를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되므로 병원들 간의 경쟁이 무한대로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명암)도 제시했습니다 [03:14].
3.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관점: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대체와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 [04:06]
운전과 같은 인간의 복잡한 고급 기술을 기계가 완벽히 대체하는 것을 보며, 앞으로 10년 뒤에는 '굳이 운전을 배워야 하나'라는 인식이 퍼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테슬라도 플릿 판매계획이 있다 했던거같은데 그런방법으로 안과의 자체 캐리어 시스템이 구축되면 안과 영업적 입장에서도 어마한 메리트로 작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결국 도심 시골 할것없이 노령층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안질환이 대부분인데 이런부분이 정말 잘 발전한다면 어마한 사회적 혜택으로 발전하지않을까 싶네요.
맞는 말씀이죠 기술이란 이렇게 잘쓸려고 하는자들의 노력이 필요하죠.
누군가 짜짠 하고 준다고 리스키한부분만 언급해서 지적되는부분도 필요하지만 주객이 전도되는부분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병원에서 차를 보내준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렇게 보면 생각보다 엄청 싸네요? 병원에서 버스기사를 고용하는것도 말도 안되는데 어쩌면 생각보다 더 대단할지도 모르겠네요.
오래전부터 풀려있는 북미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안 쓴답니다. 물론 북미 사람들이 보수적인 면이 강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뭐하러 버스기사을 고용하나요? 지금도 널려있는 택시를 타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