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그랜저 타면서 빛이나 글자크기 등
인식률이 조금 안좋다라는 느낌을 받는데
아반떼에는 이런 인증 악세서리가 나왔습니다.
현대 순정이고 11,400원입니다.ㅎ
그랜저는 미출시입니다.
대낮에 그랜저 타면서 빛이나 글자크기 등
인식률이 조금 안좋다라는 느낌을 받는데
아반떼에는 이런 인증 악세서리가 나왔습니다.
현대 순정이고 11,400원입니다.ㅎ
그랜저는 미출시입니다.
G80 2.5T(2201) SONATA 1.6T(2210) SONATA 1.6T(2308) GRANDEUR Hybrid(2608)
생각이있었으면 주변에 마그네틱정도는 넣어놔야 아 애프터마켓용이구나 라고 할텐데
애초에 저렇게 빛 반사를 고려 안하고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문제가 아닐지..
제가 애플이라면 49900원에 팔 것 같습니다.ㅎㅎ
나노텍스처 모니터 닦는 광택천이 처음 나왔을때 언론에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엄청난 욕을 먹길래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고, 가격도 몇만원 밖에 안해 주문을 했는데, 저같은 궁금한 호구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달 지나서 배송받은 기억이 납니다.ㅎㅎ
근데 5K 해상도의 아이맥 2020이나 맥북프로 16 2019를 샀을때 요즘과 달리 당시는 시커먼 천조각을 주었기에 이것으로 쓰고 구입한 광택천은 소중히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ㅎㅎ
앗!
테슬라도 알리에서 이것저것 채워서 커스터마이징 하는거 영상 많지 않나요..
이게 굳지 욕먹을 일은 아닌 듯 합니다.
테슬라 차량 구입하면 수십만원씩 제품 구입해야하는데 이 정도면 선녀죠.
글쎄요. 테슬라 두대째 타고 있지만 폰거치대랑 바닥깔개(TPE재질)빼곤 구매한게 없어서 공감이 안 가네요
모니터 각도나 빛 반사 감안해서 제작했으면 저런거 팔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수십만원씩 사는 사람이 있는거지
그것들 모두 필수는 아니니깐요.
이걸 위해 키를 이따구로 디자인했나 싶을정도로요..
가격이 저렇다면 나쁘게 볼껀 아닐 것 같은데요.
스마트폰도 케이스 쓰는사람이 있고 쌩폰으로 쓰는사람도 있으니 선택의 문제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