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에 보면 엠블럼을 교체 차량들이 목격 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엠블럼 교체한 차량들이 운전하는 행태를 보면 어휴 스럽니다.
카니발, K5 속칭 과학차 라고 하지만
그 보다 더 진짜 과학차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이 느껴지네요
누가 말하더군요 본인이 양아치라고 표시해 주는 차량 같다고
진짜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오늘도 저게 미쳤나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구형 그랜저 차량에 저 엠블럼 붙여져 있더군요

도로에 보면 엠블럼을 교체 차량들이 목격 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엠블럼 교체한 차량들이 운전하는 행태를 보면 어휴 스럽니다.
카니발, K5 속칭 과학차 라고 하지만
그 보다 더 진짜 과학차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이 느껴지네요
누가 말하더군요 본인이 양아치라고 표시해 주는 차량 같다고
진짜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오늘도 저게 미쳤나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구형 그랜저 차량에 저 엠블럼 붙여져 있더군요
그릴에 독일국기색 플라스틱붙여놓은 차들도요
그러고보니 다 기아차군요
카니발, 모닝, k5... 양아치가 들러붙는 저주라도 있는건가
빅데이터가 별게 있나요. 이런게 빅데이터지
이레즈미 덮혀있어도 점잖고 착할수도 있지만
아닌 경우가 대부분인것처럼요.
브랜톤 박혀있으면 거의 이레즈미 바른거랑 동급느낌입니다.
완성형 과학이죠.
아이가 타고 있어요 내 아이부터 구해주세요 붙여 놓고 난폭운전을 합니다.
과시하고픈 욕망이 큰 이들이라면
운전도 크게 다르지 않겠죠.
제일 위험한건 쏘나타같은 차 보닛에 옛날 에쿠스엠블럼 같이 뾰족한거 붙여놓은 놈들이죠
사람죽이려고 작정한 놈들이에요
솔직히 왜하나 싶습니다.. 개성도 지나치면 지랄이죠..ㅎㅎ
남과 다르다는 자기 정체성 확립을, 남보다 더 낫다라는 우월성으로 찾는 경우죠.
그러니 남과 다른 마크를 붙여서 남과 다른 차를 만들어서 차별화를 시키는건 일종의 정체성 확립이고,
그런 사람들은 차별화를 우월성, 경쟁성..으로도 얻으려 하기 때문에,
도로위의 운전을 일종의 경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기준을 속이 아닌 겉에서 찾는 사람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잖아요.
선입견이 너무 강해서 101% 치사량이 넘는 과학차로 확정돼 버려요.
심지어 차주가 정상적이라 해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