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꼽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꼽으면 앱에도 충전기 점유중이라고 뜨니 헛걸음할 일이 없는데 그냥 충전 자리에 주차해 놓고 꼽지도 않고 가니 빈곳 있다고 앱에 떠서 갔는데 꽉 차 있어 헛걸음 했네요
비상식인들만이 그런 행동을 하기에, 고쳐지지도 않고, 연락하거나 해봐야 트러블만 생기는 악순환이죠.
그냥 벌금을 한 10배 늘려야합니다.
예전에는 안 꼽고 가면 단속 대상이였는데 충전구 락이 없어 남의 차 뽑아놓고 가는 사람들이 있어 바꿨다는 걸 읽은적이 있는데
요즘엔 급속 아니면 그럴 일도 없는데 완속이라도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적어도 사람 헛걸음하게 만들지는 않으니 낫다는 거죠…
충전기에 손도 안 대는 사람에게 꽂고 충전까지 하길 바라는건 욕심인것 같고요
저런 전기차 충전 문화는 매우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