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톤 아이오닉5 2톤모델에 에 미쉐린 프라이머시 트레드웨어 500짜리 대충타니한 7만 타더라고요...
(2톤+235 55 19 트레드웨어 500=>7만)
제가들은 충격과 공포는 트레드웨어 140에 1500키로 젠쿱 곱게타니까 5만탔다는 전설을 들었습니다....
(1.5톤+ 225 245 트레드웨어 140=>5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전 5만을 탄것보다 젠쿱을 곱게 탄게 더 신기하긴한데 흐읍.......
전 2톤 아이오닉5 2톤모델에 에 미쉐린 프라이머시 트레드웨어 500짜리 대충타니한 7만 타더라고요...
(2톤+235 55 19 트레드웨어 500=>7만)
제가들은 충격과 공포는 트레드웨어 140에 1500키로 젠쿱 곱게타니까 5만탔다는 전설을 들었습니다....
(1.5톤+ 225 245 트레드웨어 140=>5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전 5만을 탄것보다 젠쿱을 곱게 탄게 더 신기하긴한데 흐읍.......
휠 인치다운이 취미입니다....
이걸 워킹으로만 사용하면 한 2000키로도 걸을수있지 않을까 하는 뻘생각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고타이어 로디안gtx
11만키로 타고 교환했었어요
엔진오일 갈때마다(2만키로) 위치교환도해서 오래 탄 듯..
S2AS9만 이면...
타이어에 제일 스트레스 안받는조합은 한 60간선도로 주행같긴한뎅
60도로만 달리면 정말 12만도 걍탈거같아요
트레드웨어 500짜리 CP672로 국산 디딸 웨건으로
1.6만Km타고 마모한계선 까지는 해봤습니다..
반대로 지금 타는 3톤짜리 짐차 순정이 트레드웨어 700인데 2짝은 얼라인먼트 때문에 편마모가 심하게 와서 버렸지만 나머지 2짝 남은거 전륜으로 보내고 4.6만km탄 지금 시점에도 아직 잔여트레드 30~40퍼센트이상 남아있습니다. 뽕뽑으면 한 6만~7만까지는 너끈하게 탈 듯 합니다.
오히려 2짝 교체 후 후륜에 끼운 한타 HPX가 빠른 속도로 2짝 마모율을 따라오고 있네요 ㄷㄷ
앞타이어는 5만5천에 갈았습니다... 앞타이어가 휠 빨리 닳더라구요...
단면적이 넓으면 그만큼 또 오래갈테니 ㅎㅎㅎ
다써가니 확실히 수막현상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제 차는 아니긴 한데 안밟는 스타일은 아니셔서..
기존 OE타이어 피렐리 피제로가 성능이 나쁘지않고
생각보다 오래 버티길래 어디까지가나 버티고버티다
딱 10만km 됐을때 바닥이 뚫렸습니다.
지렁이 박아도 새더군요.
OE타이어가 좋긴 좋은가봐요.
매뉴얼대로 위치교환하면서 탔습니다.
마모 한계선이 가까울수록 빗길이나 눈길에서 미끄러워 운전이 어렵기에 생존 본능으로 인해 타이어를 바꿀수밖에 없죠.
5년이상 넘으면 타이어 경화로 마른 노면에서 ABS고 자주 걸리기에 역시나 생존 본능으로 타이어를 갈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매일 매일 출퇴근으로 운행하는 차는 운전자의 생존본능으로 인해 타이어 관리가 잘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으며 차량 상태에 대해 주위사람들에게 쉽게 물어 보고 쉽게 답변을 얻을 수 있기에 의외로 차량 관리 난이도는 쉬운 것 같습니다.
제차는 252마력의 후륜구동 1.6톤 스포츠 세단이며 올웨더 타이어인 미쉐린 CC+의 트레드 웨어 600짜리를 꼽아 딱 4년/7만km를 뛰고 나서 CC2로 갈아줬습니다.
저는 트레드 웨어 수치가 높은 것에 든든함을 느껴 격한 와인딩로드나 드리프트 거동까지 실컨 즐기며 잘 탔습니다.
위치 교환은 2번 해줬습니다.
알뜰한건지, 슬릭타이어로 레이싱을 하려고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