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용하는 차량이 오래되다보니 휠 백화가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휠을 바꾸고 싶어서 검색하다보니 니로 순정 휠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요.
그런데 제차 스포티지R 옵셋이 7J 45 이고 니로는 7.5J 52인데
이정도 옵셋 차이가 간섭없이 장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이즈는 18인치 동일하고 현재 타이어는 235.55.18입니다.
AI에게 물어보니 간섭여부는 실장착을 해봐야 아는거고
가장 문제는 스포티지 디젤차량의 중량이 니로보다 무거워서 니로 휠을 장착하면 하중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데요. (생각을 못했던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휠 교체할때 하중 문제까지는 생각 해본적이 없거든요.
이게 맞는 말인지 갑자기 뽐뿌가 확 줄고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 회원님들 계시면 가르침을 주십쇼. 🥹
7.5J ET52가 0.5인치 더 넓지만 오프셋도 +7mm 커서, 전체적으로 휠이 차체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실제 차이
바깥쪽: 7J ET45보다 약 3.4mm 안쪽
안쪽: 약 16mm 가까워짐
타이어가 같은 폭이라면 외관상으로는 7J ET45가 조금 더 밖으로 나와 보임
7.5J ET52는 휀더 간섭은 상대적으로 여유, 대신 서스펜션/브레이크 쪽 안쪽 간섭 가능성을 봐야 함.
예를 들어 현재 7J ET45인데 7.5J ET52로 바꾸는 거라면, 단순히 "반 인치 넓어지니까 밖으로 나온다"가 아니라 오히려 바깥쪽은 3.4mm 들어갑니다.
개인적의견
하중문제는 휠스펙따라 어떤지 모르고...
옵셋 다른거 끼우면
차 조향 능력 핸들링 느낌 많이 달라짐,
적응 안되면 돈만 깨짐
옵셋이 같아도
허브 사이즈 허브링 사이즈도 다 다릅니다.
그것 확인은 안하신듯
그런데 바깥쪽으로 나오면(차체보다 안튀어나오는 한도에서) 몰라도
안으로 들어가면 간섭이 생길 수 있으니 허브스페이서 15mm 꼽아야 할 듯 합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