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yudrian님 정격 3kW는 저 것보다 70% 크기입니다. 엔진은 195cc고요. 제가 가지고 있거든요... 연료통은 보통 정격 50% 출력으로 3시간 사용할 수 있는 크기로 확보됩니다. 저 크기는 정격 8kW ~ 9.5kW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저 휘발유가 효율 100%로 저 무게 차량을 추진하는데 사용된다고 하면 100km이나 주행할까요? 그런데 발전기의 옛날 기술 휘발유 엔진 작동 -> 발전 -> 수전 -> 배터리 -> 추진 과정의 비효율을 생각해보면 한 탱크로 50km을 충전하면 잘 충전하는 것 같고, 뒤에 여분 휘발유를 가지고 다니더라도 저 방법은 억지 춘향이 맞지요.
픽플러스에서 실험한거보니 발전기 출력 다땡겨쓰면 몇분 가지도 않던데 사실상 1-2kw 출력이겠네요
저 크기는 정격 8kW ~ 9.5kW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저 휘발유가 효율 100%로 저 무게 차량을 추진하는데 사용된다고 하면 100km이나 주행할까요? 그런데 발전기의 옛날 기술 휘발유 엔진 작동 -> 발전 -> 수전 -> 배터리 -> 추진 과정의 비효율을 생각해보면 한 탱크로 50km을 충전하면 잘 충전하는 것 같고, 뒤에 여분 휘발유를 가지고 다니더라도 저 방법은 억지 춘향이 맞지요.
(연료는 서킷에 있거나 혹은 가까운 주유소에서 사가는 방식)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근거없는 망상입니다 ㅎㅎㅎ
Ps. 충전속도 때문에 의미가 없으려나요?
역시 다른분들 이야기처럼 가짜사진인가...
바로 옆에 슈차가 있는데, 충전기도 슈차본체에서 빠져있는거 보면 그냥 사진을 교묘하게 찍은듯 한데요
으로 유명한 짤 많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