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에 수입차들이 많은데
현대와 기아는 평균미달이라 순위권 밖.
(하이테크 뿐만아니라 블루핸즈도 포함한 점수)
매년 꼬박꼬박 10만명씩 통계를 내는 컨슈머인사이트 자료입니다. 그렇게 하는데가 국내 여기밖에 없어서 다른곳 자료는 없음.
상위권에 수입차들이 많은데
현대와 기아는 평균미달이라 순위권 밖.
(하이테크 뿐만아니라 블루핸즈도 포함한 점수)
매년 꼬박꼬박 10만명씩 통계를 내는 컨슈머인사이트 자료입니다. 그렇게 하는데가 국내 여기밖에 없어서 다른곳 자료는 없음.
사업소도 문 닫고 인구 30만 넘는 도시에
1급 정비 가맹점 단 한곳...
그마저도 정비 잘 못본다고 소문난..
(저도 당했던게 에어크리너 박스 고정볼트 망실해놓고 암말도 안 함.. 타지역 서비스센터 가니 말해줌...)
그러니 좋은 점수 받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오토큐, 블루핸즈 같은 곳을 소비자는 직영서비스 같이 생각 하는데
현실은 동네 카센터에 서비스 위탁점이라서 차이가 엄청나니까요
포르쉐는 걍 평범했고
현대는 진짜 너무 점바점 차이가 커요
센터자체가 고급스럽진 않았는데 직원분들 응대가 좋았었네요
저는 아직도 르노가 저기있는게 좀 미스테리합니다.
뭔가 살짝 친절한데 불친절한 느낌? 이 있었거든요
제일 충격적인걸 본거는 보증수리 되는 차량인데 부품값을 선 결제를 하고 수리후 취소한다는 걸 고객휴게실에서 옆에서 들었던 일이었습니다. '와 저게 뭔소리여?' 하고 구경했네요. qm3였는데...
시간도 제멋대로죠
고장 자체도 적고 센터 환경도 좋아서 그런걸까요
예전 질문글에 댓글중 하나가 엔진오일 교환할때 말곤 갈일이 없다고들..ㄷㄷ
하지만 부품 가격은 높아서, 보험 요율은 불리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고장이 안 난다고 해도 들이받으면 답 없죠..
어디가 고장이냐고 나한테 물었을때 자세히 설명했더니 그리로 가라고 했던 직원분..10년이 지나도 그 화남이 안사라지네요? 두달정도 예약을 기다려서 오전 7시40분에 갔더니만 하는 말이라니.(두달이나 운행을 하고 있는데 뭔 고장이냐 이런 느낌)
그런데 다시 현대 기아차를 살 예정이란게..하하
10년을 타도 큰 고장은 한 번정도였고 그게 서비스 워런티 기간인데도 제대로 처리 되지 않았지만, 결국 고장은 거의 없다는게 경험인지라.. 이번에 현대로.
블루핸즈 오토큐 간판만 단 개인사업자들 어려운 보증수리는 회피하고 쉬운거만 챙기려 그러고 심지어 부품 수급도 잘 안 됩니다. 범퍼 등 외장쪽
짜증나서 팔고 외제차 샀습니다.
치명적인 고장은 아니었는데 보증 끝나 고치기 아까운 그런 것들이었요. 둔한 분들은 현기차가 최고인듯합니다
지금 타는 브랜드는 주차된 차 트럭이 갖다 박았는데 렌트부터 수리 탁송까지 완벽했네요. 한번은 소음 관련 문의했더니 진짜 시승차 갖고와서 번갈아 타며 비교해주고요. 전 앞으로도 이 브랜드만 구매하려고요
어느 브랜드 타시는지 궁금하네요~
본인들도 AS에 문제가 있는 걸 인식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