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증 끊고 처갓집에 가서 차 충전을 했습니다.
주니퍼 운행중인데 경기도에서 강릉까지 가다보니 밤에 충전기 물려두고 잤는데 경비실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외부차량은 충전하면 안된다고..
플러그링크 충전기가 있었고 방문객도 충전하면 안된다고 관리소장이 시켰다네요
저희 아파트는 손님들도 충전 문제 없는데.. 그렇다고 충전기 자리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엄청 널널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무료도 아니고 완속인데 더 비싸게 주고 했더니 그냥 근처 슈차 다녀올껄 그랬네요..
방문객도 안되는곳은 참… 어이가 없긴 합니다
아마 이전에 방문목적이 아닌 충전객들이 있어서 시끄러웠나봅니다.
외부차량 충전금지라고 미리 어디 써붙이기라도 했으면 서로 좋았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