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나오기도 전에 미리 사두실 필요 없어요. 일단 순정상태로 타보시면서 필요한거 그때그때 추가하시는게 낫습니다. 괜히 사놨는데 차에 안 맞거나 차내 인테리어와 안 어울리거나, 차량 자체 기능이 있어 필요없고 처치곤란이 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윗 분들 말씀하신 것들 중에 매트나 전화번호판 등은 영맨이 서비스로 제공하는 경우도 흔해서 일단 그것을 쓰시다가 맘에 드는 걸로 바꾸셔도 되고, 공기펌프는 유선이지만 트렁크에 다 기본품목으로 있죠. 전 차에 뭐 주렁주렁 하는걸 싫어하는데, 제 차는 차는 큰데 시거잭이 꼴랑 센터페시아에 1개 뿐이고 순정 충전포트도 저에겐 쓰잘데기 없는 C타입이라 멀티시거잭부터 장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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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에 연락처 비치하는 아이템 제외하고는 타면서 장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셀프세차 하실거라면 논문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이건 추천!!
트렁크가 더러워지기 좋은데 TPE가 잘 막아줘서 추천합니다.
발매트로도 괜찮은데 이건 좀 취향이라..
공기압펌프는 몇 번 안쓰는 것 같아도 필요할 때가 생기더라고요. 천천히 여유있을때 구매하시면 좋고
유리만 잘 닦아줘도 시야가 진짜 원합니다... 유리관리는 꼭 하시면서 타세요!
미끄덩한게 싫으시면 2단? 으로 되는것도 있어서
1. 유리세정제 - 미니사이즈 쓰고있고 유리는 드러우면 꼭 닦아요.
2. 일회용 타올 - 다이소 5천원에 50장든거 있는데 유리세정제 쓸때 뽑아씁니다.
3. 타이어 공기압 펌프 - 타이어 바람빠질때 임시로 땜빵해서 쓰고 계절 바뀔때도 공기압 조절하고 요긴하게 씁니다.
4. 배터리 점프 - 캠핑하다 배터리 방전되서 이후로 챙겨다니는데 사고나니까 한번도 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청소기도 두고다녔는데 성능 이슈로 버리고.. 지금은 그냥 집 청소기로 합니다.
그외에 다이소에서 파는 여행용 티슈와 물티슈를 각각 문짝 포켓에 비치해 놓고요.
시간이 지나면 차츰 자동차 용품들이 알아서 늘어나죠.ㅎㅎ
저는 자동차 정비와 일상적인 수리를 할수 있는 공구와 측정기까지 트렁크 밑 공간에 깔끔하게 넣고 다닙니다.ㅎㅎ
2. 센터콘솔쿠션
3. 계기판, 공조기 보호필름
4. 실내세정제, 유리세정제, 타올
5. 앞유리 전화번호판
6. 타이어 공기압 기계
전 요정도만 했습니다..
괜히 사놨는데 차에 안 맞거나 차내 인테리어와 안 어울리거나, 차량 자체 기능이 있어 필요없고 처치곤란이 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윗 분들 말씀하신 것들 중에 매트나 전화번호판 등은 영맨이 서비스로 제공하는 경우도 흔해서 일단 그것을 쓰시다가 맘에 드는 걸로 바꾸셔도 되고, 공기펌프는 유선이지만 트렁크에 다 기본품목으로 있죠.
전 차에 뭐 주렁주렁 하는걸 싫어하는데, 제 차는 차는 큰데 시거잭이 꼴랑 센터페시아에 1개 뿐이고 순정 충전포트도 저에겐 쓰잘데기 없는 C타입이라 멀티시거잭부터 장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