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3 롱 RWD 블랙/화이트 7/23일 출고후 어느정도 내부는 마무리 했습니다.
먼저 틴팅은 전체 70%로 했구요
다음으로 요크핸들 바꾸었습니다. 가죽 투톤으로 했습니다. 손잡는것은 블랙으로 나머지는 화이트로 했네요.
전면 좌측부터 qi2 거치대, TiTa 계기판(BLE), 카플레이 모니터 그리고 카컴 우측에 예전에 이베이에서 구해둔 모토로라 카폰 거치 했습니다. 순정 무선충전이 발열이 심해서 qi2 추가로 거치 했습니다.
다만 TiTa 블루투스버젼이 테슬라 2026.20.6.1 업데이트후 딜레이가 5초 발생되어 사용하기 힘드네요. 모르고 구매 했는데 설치후 확인하니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거 확인 했습니다. 일단 거치하고 고속화 도로 등 정속 주행 할때 참고만 하고 있습니다.
카폰은 그냥 감성으로 옛날생각에 거치만 했습니다.
본체가 있는데 연결하면 전원은 들어오고 키패드 조명도 들어오는데 귀찮아서. 그냥 수화기만 거치했습니다.
승차감. 소음. 잡음 등은 생각했든거 보다는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혼자 편하게 타기는 딱 좋은거 같습니다.
몇년 동안 아끼고 잘 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3 오너로 저는 거치대 하나만… 거치대도 참다참다 네비 시인성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설치했네요.
즐거운 테슬라 라이프 되세여!
선택의 폭을 정말 넓혀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