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4 SUV 완전 공개
• 폴스타 4 라인업은 새로운 'SUV' 변형 모델 추가로 확장되었으며, 이는 기존 폴스타 4 쿠페에 비해 뒷좌석 및 트렁크 공간이 늘어나고 후면 창문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 폴스타 4 SUV는 쿠페 모델보다 더 넓은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며, 시트백까지 530리터, 지붕까지 최대 655리터,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665리터까지 확보됩니다.
• SUV 모델은 쿠페보다 뒷좌석 헤드룸이 25mm 더 넉넉하며, 100kWh 배터리 팩을 공유하여 후륜구동 모델은 약 630km, 듀얼 모터 모델은 약 600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합니다.
• 폴스타 4 SUV는 최대 11kW의 3단계 AC 충전과 최대 200kW의 DC 충전을 지원하며, 차량 대 적재(V2L) 기능과 캠핑 모드를 제공합니다.
• 퍼포먼스 팩은 액티브 댐퍼, 업그레이드된 브레이크, 22인치 휠 등을 포함하며, 폴스타 4 SUV의 아일랜드 판매 가격은 싱글 모터 모델 56,690유로, 듀얼 모터 모델 66,690유로부터 시작합니다.
https://www.completecar.ie/car-news/article/15242/Polestar-4-SUV-fully-unveiled
이게 르노 코리아 생산한다는 차군요
폴스타4 타보면 뒷유리가 문제가 아니라 유리가 없어서 룸미러가 LCD 인게 문제더라구요.
앞을보며 운전하니 안구 초점이 원거리에 맞춰져있는데
LCD 룸미러를 보려고 하면 순간적으로 안구 초점이 근거리로 바껴야되서 사물이 금방 안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이게 제일 치명적이었습니다.
쟤는 해결되겠군요.
이게 젊을때는 상대적으로 눈도 빠릿하니 괜찮을지 몰라도
30~40대에도 노안이 오는 시대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보긴 힘들것 같아요
오히려 이제 일반 룸미러 보면 어색합니다. ㅎㅎ
그 초점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이 되긴 합니다...
클러스터나 인포스크린이랑 거리가 비슷한데 이거 볼때 초점이 안맞는 문제가 없듯이,
LCD룸미러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냥 익숙하니까 무의식적으로 초점을 길게 잡아서 잘 안맞는 것 뿐인 것 같아요. 익숙함의 문제죠.
외장도 내장도 모든 차가 다 똑같이 생긴 느낌이네요;;
+ 실내에 컨트롤 다이얼 딱 하나 있는거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크로스오버 차량을 좋아하지만 폴스타는 좀 심하게 족보가 꼬인 것같아요.
이게 폴4는 전장빼고 꽤나 큰 차고, 폴3는 동급보다 좀 작아서 그렇습니다. 차급 나눌 때 전장이 주요한 요소는 맞지만 휠베이스는 폴4가 더 길고, SUV라고 마케팅했거든요. (폴4 SUV 나오면 어쩔? 생각했는데 SUV발표하고 웹사이트는 고쳐는 놓은 듯)
같은 플랫폼이라는 ES90이랑 EX90 비교하면 더 꼬입니다. 폴3이 확실히 작고, SUV라는 폴4보다 세단이라 파는 ES 전고가 더 높아요. 타사 내연기관이랑 비교하면 더 혼란스러워서 EX빼고 나머지는 싹 다 크로스오버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거든요. 폴3, 폴4 플랫폼이 달라 급나누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차는 좋은데 막상 사려고 파보면 물음표가 많이 뜨는 것같아요.
폴3처럼 앞이 삥빵한게 아니고 얄쌍해서 유리없는 기존 디자인이랑 매칭이 더 잘되는거 같습니다
폴스타4 쿠페랑 비슷하면 딱인데...
우선 다른 브랜드들이 그러하듯이
쿠페보다 쌉니다.
제네시스도 그렇고 벤츠도 bmw도 그렇고 다들 쿠페가 기존 모델보다 비싸요 ㅜㅠ
SUV도 아니고 세단도 다닌 어정쭝한 위치 같더군요.
단, 실내와 스피커는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