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구안 신차 산지 5년이나 지났네요, 10만키로 뛰었으니 조금 많이 뛴 거 같기도 합니다.
보증기간 내에 폭스바겐 공식센터에서 교체, 수리 목록을 보면 흐뭇합니다.
1. 7만km 쯤에서 미션을 통교체 받았구요,
2. 7만km 핸들을 통교체 받았네요(근데 교체품 가죽이 에코가죽?이라 가죽질감이 아쉽습니다)
3. 그리고 보증기간 한달 전에 점검받아 헤드 커버 통째 신품 교체 + 인젝터 동와셔 4개 신품 교체 + 연료 파이프 신품 교체 했습니다.
얼추 1000 만원 이상 보증받았네요. (이렇게 보증받을 게 많다는건 되려 뽑기운 실패?인가)
최근에 타이밍벨트 세트도 교환했으니 15년은 더 타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즐거운 카라이프 하세요.
요소수 에러가 떠서 통을 내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엔진오일은 혜택이 횟수 인가요 연수 일까요?? 비용이 생각 보다 많이 나와서.....ㅜ.ㅜ
이제 4만km넘었는데...
차 구매할 때 티구안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한창이었다면 샀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