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2347
아무튼 부적합합니다,
미국산 FSD, FSD Lite도 부적합하지만 인증 면제 조항 때문에 살은줄 알아라
라고 말하고 있죠
DCAS고 나발이고
지금까지의 모든 자동차 최신 기술사양 적용 등에서 현토부 꼬라지는
현기차 그룹이 자율주행 기술을 정식으로 인증받기 전까진 모든 기술이 부적합할거니깐요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2347
아무튼 부적합합니다,
미국산 FSD, FSD Lite도 부적합하지만 인증 면제 조항 때문에 살은줄 알아라
라고 말하고 있죠
DCAS고 나발이고
지금까지의 모든 자동차 최신 기술사양 적용 등에서 현토부 꼬라지는
현기차 그룹이 자율주행 기술을 정식으로 인증받기 전까진 모든 기술이 부적합할거니깐요
혹시, 미국산 모델Y가 한국으로 올 경우가 기대되네요
상하이 생산 물량 중 수출이 대략 절반이라 치면 한국 소화 비중이 그 중 4분의 1입니다 바꿔말하면 전체 비중에 8분의 1
올해 중국 내수 판매량도 작년대비 줄어서 힘들어요..
국민을 위한 기준? 기업.. 그니깐 재벌을 위한 기준?
FSD로 다니면 감독을 제대로 못해 자잘한 위반은 증가할지 몰라도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사사고는 줄어들거라 봅니다. 완전 FM으로 다니니까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대응만 봐도요.
그럼 허가되는게 맞지 않나요? 선택은 국민에게 맡기구요.
현대 기아를 위한 기준이죠. 보조금도, 현대기아를 위해서. 그 회사 분들은 너무 좋겠어요.
아무튼 그래서 나라 망하게 중국차 사줄거냐 이게 그들의 논리라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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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국민신문고 답변으로 국내 기준 적합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냥 욕하는 부흥회 개최말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출처 : 블로터(https://www.bloter.net)
딱 이거 하나 때문인가요?
그 부분이 핵심이기는 하죠.
정확히는 “운전자의 별도 명령 없이 차가 스스로 판단해서 스티어링 휠을 돌리는 기동을 정의하는 카테고리가 없다.”
“허용해 줄 기준 자체가 없으니 인증을 신청할 길도 없는 상태다.” 라는 이야기..
국토부의 답은 현행법상 철저한 원론적 답변입니다.
ㅡㅡㅡㅡㅡ
기사 일부 내용인데
기존처럼 현행법상 안된다 수준인것 같네요.
법령 개정을 국토부가 할 의지가 없으면 국회의원이 해야할텐데..
레벨4 실증사업에는 돈을 쓰는거 보면 관심이 뒷전 같네요
뒷잔인 이유가 현기때문인지 다른건지는 내부자만 알겠지만..
너무 미적지근 하군요
즉, 기사 내용은 새로울거는 없는거고
누가 "왜 안되냐" 고 민원을 넣었는데 날아온 답변을 기사로 쓴 거기는 하네요.
그러면 스마트폰 카메라들 한국에서만 무음이 안되고 셔터 소리가 나듯이
한국 테슬라만 자동 차선 변경기능을 봉인하면... FSD가 승인이 날수도 있을려나요
테슬라는 굳이 저걸 지킬 이유도 없고
어차피 우리나라도 자율주행 하려면 법령 개정은 필수니 쪼는 수밖에 없겠죠
자동주차 빼고
도로 주행에 있어서..
- 운전자 주도 기동 (자동 차선 변경)
- 운전자 확인 기동 (향성된 오토파일럿)
요 정도까지만 정의되어있습니다.
- 시스템 주도 기동 (차로 변경, 신호등에 정지 및 출발, 좌우회전, 유턴, 후진 등등 경로 주행에 필요한 모든 기동을 차가 주도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기동) 에 대한 정의 자체가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KMVSS는 개정 된 적 없고, 미국산은 FTA라 자기인증으로 FMVSS만 충족하면 합법이니까요.
현행법상 KMVSS 미충족이라는 것이지, 현행법상 불법 운행이나, 무단 배포는 전혀 아니고 법적 근거를 갖고 배포 운행 되는 것입니다.
제목만 좀 오해 소지가 있고 기사 본문에 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했다면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합니다
국토부가 뭘 새롭게 밝힌것도 아니고
민원인의 질문에 기존 법대로 답변한 것 뿐인데 왜 현토부라는 비아냥을 듣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담당자 입장에서야 법이 그런 것을 어쩌겠습니까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88083&ancYnChk=0#AJAX
자율주행을 막고 있는 규정은 법이 아니고 규칙입니다. 국토교통부령.
그러니까 정부 산하 국토교통"부"에서 입법기관 거치지 않고 바꿀 수 있는 공무원의 일이라는거죠.
그들이 일하면 바뀝니다. 남들(국회) 때문에 못하는게 아니라 자기들 일을 안 하는 소극행정이 비판을 받는거죠.
음...
.
그나저나 '현토부'는 죽음의 이지선다 중 하나를 어서 골라야겠네요
1. 현행 규정으론 불가하지만 미친척하고 FSD 다 풀어주기
2. 그걸 못하겠다면 정확히 무슨 유착관계가 있는지는 밝힐 수 없지만 현기 밀어주기 위해 FSD 막는다고 답변하기
아반떼 가격으로 까는 것도 죽음의 이지선다던데요 ㅋ
1. 사라고 해도 욕먹고
2. 그럼 사지마세요 중국차 사세요 -> 이것도 욕먹고
사라고 해도 사지말라고 해도 어쨌든 결론은 현대차 욕으로 정해지더군요 ㅋㅋ
일본은 의외로 DCAS에서 SIM을 도심까지 확대하는데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ud 도입될때도 저러더니.... 현기차 수준 올라기기전까지는 못해주겠네요 ㅡㅡ;;
아뇨.
FTA 특레로 미국의 기준을 인정하기에 되는거죠..;;
굴당만 봐도 안써보신 분들이 fsd의 부족함과 해악에 대해 열변을 토하시는데 나랏밥 드시는 국토부 나으리들이야 어련하시겠어요.
정부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런 면에서 현기가 얼른 FSD 뛰어넘어 주면 좋겠네요. 굴당 일부 분들의 말에 따르면, 현기는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데도 안하는 거고, 알파마욘지 뭔지해서 금방 만든다던데요.
테슬라 별거 아니고 금방 따라잡는 다는 얘긴 제가 구모3 산 2021년부터 듣던 얘기긴 합니다만 ㅋㅋㅎ
법의 문제면 국토부도 검토한다며 질질끄는데
국회의원이든 정당이든 잡아다 해결하라고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댓글로 현토부 노래 불러봐야 욕만 하는거밖에 안돼요
서있는 위치에 따라 보는게 달라지듯
공공의 위치에 있으면 국내업체를 신경 안쓸수는 없기때문에 국민들이 원한다라고 쪼기라도 해야하죠.
뭐라도 해야하긴 할것 같아서요
국토부만 기다리기엔 지지부진한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커뮤니티에서 동일한 목소리로 국토부를 성토하면 1%라도 더 움직이지 않을까요.
귝토부는 정부부처니 무시가 가능하죠 민원넣어도 본문처럼 법이 이러니 그렇습니다.
내부적으로 검토 준비중입니다 가능하죠.
하지만 국회나 정당은 직접적인 투포로 반응하는 집단이라 조금은 다르니까요
많은 테슬라 유저들이 궁금했던 'FSD를 국내 배포 전에 별도로 국토부가 사전검증하지 않는다'인데,
다들 제목만 보시는지 정작 중요한 점을 캐치를 못하시네요.
이게 단편적인 어떤 법때문에 안된다, 요청해서 안된다 이런 수준이 아닙니다. 그건 나무만 보는 거고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아야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안풀어줄겁니다. 음모론 아닌건 이걸 장관이 그냥 말하더라고요. 근데 뭐 당연한거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정부가 이걸 푸는게 오히려 배임입니다.
한국만 막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유럽 NoA 기능 너프 사태를 전후로 해서..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차량 스스로 차선을 바꾸는 기동(테슬라의 NoA, FSD 같은)을..
국제적으로 제도권에 편입시키고 있는 과정의 막바지 이니까요..
아직 블법인 모든 나라들은 ㅂㅅ 입니까?
적당히 하세요
“사실 법때문에 신청해도 안해줄거였어 ㅎㅎ ㅈㅅ ㅋㅋ!” 하고 인정한 거라는 거죠
반대로 생각하면 법만 바뀌면 해줄 수도 있다는 얘기니 나름 전진이 있긴 하네요
30년전쯤 군생활때 대규모 탄약 부대에 근무를 했는데, U.S.A 라고 써 있는 탄약고로 미국들이 방문을 하면, 보관된 탄약을 꺼내줄때 평범한 국군이 온 것 처럼 탄약을 함께 날라주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제들때문에 우리 군생활이 26개월으로 줄어든 고마운 존재라 생각하여 미군들에게 매우 호의적인 기억이 나네요.ㅎㅎ
저는 이상하게 흑인 군인들에게 더 호감이 느껴 서투른 영어 대화를 시도하면 자기들도 재미있는지 최대한 이해를 해주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ㅎㅎ
우리나라가 미국에 거의 일방적에 가깝게 압도적으로 많은 차량을 수출을 해주고, 국내에서 테슬라 차량도 잘 사주니 서로 윈윈되는 전략이라 매우 좋네요.
저는 미국상품만 200$ 수입관세가 면세가 되어 그동안 최 우방국 예후라고 생각했거든요.
또 다른 쟁점은 FSD와 같은 고도화 운전자보조 기술을 국내 안전기준에 정식으로 수용하기 위한 제도 마련 속도다. 국토부는 현재 국내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DCAS(운전자제어보조시스템) 국제기준으로도 “FSD의 도심 핸즈오프 기능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DCAS는 운전자가 주행 책임을 갖는 상황에서 시스템이 조향이나 차로변경 등을 보조할 수 있도록 만든 국제 안전기준이다. 하지만 FSD처럼 도심에서 신호와 교차로를 판단하고 주행 경로에 따라 차량을 제어하는 기능을 현행 DCAS 체계만으로 모두 수용하기 어렵다는 것이 국토부 판단이다.
제가 보기엔 현기랑 독3은 풀리고 테슬라는 안풀릴것같습니다만..
일론 콧방귀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멧돌하고 다르게 생겼으니 못쓰는게 맞지요
미제 믹서기는 태양광 패널로 낮에 잘 작동하니
밤에 바보가 되는…
긴말 않겠슴더
휸다이가 완성되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