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3,4가 좋은 차라는데는 미국에서도 이견이 없습니다.
폴스타가 새로운 연방법(적대국으로부터 커넥티드차량 수입판매 해당부품 판매 수입금지)때문에 26년을 마지막으로 미국시장에서 철수를 한다고 하는데 폴스타가 미국에서 차량판매할때마다 3.5만불씩 손해를 보어있어 새로운 연방법을 구실로 미국시장에서 철수하려고한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딜러사에서는 폴스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7월 폴스타3은 49.8%, 폴스타4는 28.5%의 정도 할인을 하고있으며 철수해도 서비스는 볼보에서 가능하며 SW업데이트도 계속 지원한다고 합니다(폴스타는 SW문제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건 좀 믿을 수 없는 듯합니다. 특히 폴스타 3은 문제가 많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같은 중국 그룹사 소유인 볼보는 미국에서 판매 가능한데 폴스타는 판매못하고 철수하냐에 대해 폴스타는 답변을 거부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미국에서 저조한 판매량과 그에 따른 판매시 손실이 철수의 이유로 추정은 됩니다.
SW에 큰 기대없고 전기차 4~5년 타면 감가도될만큼 될거라 한국에서 저 정도 할인해준다면
폴스타 3은 사볼만 한 것 같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8/31/business/polestar-discounts-ev-china.html?smid=nytcore-ios-share
현대차는 뭐 mou 있어서 사나요
관련기업 다니면 혜택 보면 되는거고 상관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세라티 그레칼레 폴고레 주문했다가, 폴4풀옵이 반값도 안돼서 출고했어요...
뒷유리가 없는데 도로교통법 같은것에 안걸리나요??
뒷유리가 없고 후방 카메라로 보는 방식인데, 운전자 입장에서는 카메라가 있으니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차량 주변에 있는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 입장에서는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짙은 썬팅된 차량들로 지금도 답답할때가 있지만..
예를 들어 T자 교차로나 좁은 골목에서 양쪽에 차량이 주차되어 있으면, 일반 차량은 뒷유리나 옆 유리를 통해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이나 사람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잖아요.
고속도로에서도 뒤 차량 운전자가 앞차의 움직임을 판단할 때 뒷유리를 통해 얻는 정보가 있는데, 뒷유리가 아예 없으면 이런 서로 간의 시야가 사라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운전자에게 필요한 후방 시야와 별개로, 차량과 보행자·다른 차량 사이에 필요한 ‘서로 볼 수 있는 시야’까지 없어지는 건 괜찮은 걸까요?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짐싫은차, 화물차, 버스 모두 뒷차량이 전방상황을 볼수 없죠. 게다가 일반차량도 90%는 짙은 틴팅으로 앞이 아예 안보여요
각종 인터페이스는 그냥 내연기관차더군요...........ㅎㅎ
근데 미국 판매금지가.. ex90과 폴3는 거의 쌍둥이 찬데 볼보가 허용된 이유가 궁금하네요.
어차피 둘다 지리산하 회사라 판매금지 대상인데 볼보난 특별승인으로 허가 받은거고.. 폴스타는 못받은 상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