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 200 에센셜 5290
CLA 200 어드밴스드 5580
CLA 200 AMG line 런치에디션 5890
CLA 250+ 6370
CLA 250+ AMG line 런치에디션 6770
이상 총 5개의 트림 전부 후륜구동이며
특이사항은 보조금 신청용인 200 에센셜 트림의 가격아 5290만원으로 책정
200은 LFP 배터리, 250+는 NCM 배터리 탑재로 이원화가 되었습니다.
고로 200 에센셜은 보조금 전액 지급 구간을 만족하지만 배터리가 LFP라 깎인 보조금을 받을 듯 하고
250은 NCM을 넣었지만 5299 초과로 인해 절반 혹은 그 이하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MB에서 밀고있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카메라, 초음파센서, 레이더 조합. 단 에센셜 트림은 제외) 탑재로 추후 규제가 풀리면
유사 혹은 동급의 FSD 서비스를 제공 가능할 수도 있으며
차체를 많이 키웠으나 흡사 EQ(....) 를 닮은 롱보우 디자인으로 인해 공기저항계수가 0.21 Cd에 불과해
WLTP 기준 약 792km의 항속 주행 거리를 인증 받았습니다.
스펙을 주욱 보고 있는데 얘도 일단은 꼬레아 옵션인 통풍이 없네요. 아마 c클에는 들어갈 듯 합니다.
일단 제 감상은... 4999 모델y 살께요 인데;;
내년 이맘때쯤에는 할인이 좀 붙지 않을까 하니 부담없이 세컨카 굴리실 분들에게는 나름 수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유사 FSD는 허접한 디지털 서비스들도 구독으로 판매하는 걸 봐선 구독으로 풀어주겠죠.
넵 헤드램프 사이에는 무슨 코골이 방지 밴드도 아니고 참;;;
미국에서는 이름이 정확하진 않지만 mb drive pro 라고 해서 구독 가격이 나왔는데 fsd 보다 조금 비싸다고 하네요?
알파마요만 넣었으면 살만해보입니다
그 알파마요 기반의 주행이 가능한 차량이 5580 부터 시작이니 (에센셜은 진짜 개깡통)
옵션 타협만 가능하시다면 그럭저럭 soso 하고 넘어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hud는 넣어주면서 전동트렁크는 뺀다든지 등등 찐빠는 여전합니다 ㅎㅎ
1.5t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인 220도 같이 런칭했는데 얘는 5990 시작입니다.
해외 리뷰 보면 그냥 풀하이브리드와 동등한 수준으로 ev 주행까지 가능한 물건으로 기억되는데
시작 가격이 5990이니까 전기차보다 더 비싸네요 ㅎㅎ
잘 팔릴듯...
제원상 아반떼보다 크고 쏘나타보다 작습니다.
전 독일 출장 갔을때 직접 봤는데 유선형 디자인 탓인지 차가 아반떼보다 좀 작아보이긴 했어요.
4천만원 극초반대 모3도 탈만하던데 얘도 시장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전기차는 폴스타랑 타이칸 빼고는 디자인 맘에 드는게 없네요.
기능은 첨단을 달리는데 디자인은 제일 정석적이라는게 아이러니하죠.
전 폴4는 조금 과한거 아닌가 했는데 폴3은 고속도로 위에서 보고 놀랐습니다.
벤츠가 제네시스도 아니고 현대랑 가격이 비슷하네요.
가격만 보면 그게 맞는데 아이오닉6 보다는 덩치가 좀 많이 작습니다.
헤드룸이 문제였지 2열 공간은 다리를 꼬고 앉아도 되었던게 오닉6라..
c e s 로 이어지는 정석 라인업이 아니라 a클 가지치기 모델인 cla라서 어쩔 수 없나봐요 ㅎㅎ
그런데...
통풍도 없지만 뒷좌석 열선도 없네요 ㅎㅎ
다시 보니까 200은 좀 너무한 부분들이 있네요
가격이 착한거 맞나 하는 생각이 슬슬 생기는..
키레스고, 핸즈프리 액세스가 빠지다니...
요즘 시대에 키레스고가 빠지면 ㅎㅎㅎ
슈퍼스크린도 보면 아마 다들 250 살것 같군요...
계단식으로 구성을 아주 잘해놨죠.
glc 에서는 이렇게 퍼준다고? 수준으로 옵션을 찰지게 구성하더니
LFP라 보조금이 짠 200은 옵션을 다 덜어냈고, NCM 이지만 보조금 절반 나오는 250 부터는 전동 트렁크 넣어주고 뭐 그렇습니다.
어째 수입 브랜드들이 더 라인업이 다양합니다?!
실내도 상당히 좋네요
통풍이 없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