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도 앞선다고 알고있고 발빠른 기술 선구자로 전기차로 전환도 엄청 빠르게 한걸로 아는데 의외네요?
전기차 우리나라에서나 byd 저평가 하는 사람들 많지만 세계판매량보니 압도적이네요 앞으로 갈수록 전기차로 전환되는건 시대를 피해갈수 없는데 저정도면 현기도 뭔가 대책이 필요하겠네요 자존심 내리고 가격을 후려치던가 아니면 압도적아 기술력으로 앞서야하는데 그건 쉽지 않고요
전기차로 대전환이 되면 기업이 망하지 않으려면 가격 내리는거 밖에는 답이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이제 현기는 저렴한차 많이 가 아니라, 적게 팔아도 비싼차 로 바꼈어요
로봇을 하려면 AI 가 필수인데 그게 쉽지 않아 보이네요.
HW 만 한다면 중국에서 1/30 가격으로 찍어내는게 현실이라 또한 쉽지 않고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20609
대책이 있을까요?
중국과 겹치는 산업은 거의 망한다고 생각해야죠.
중국차들은 계속해서 신기술을 적용한 신모델을 내놓고 있는데, 현대는 뭔가 처음의 임팩트에서 더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니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랄까요.
하다못해 테슬라처럼 OTT로 개선되는 느낌이라도 주던가해야할텐데, 모델 업데이트 주기를 내연차 느낌으로 하고 있으니 BMS/모터 기술은 상급일지라도 차량이 이미 구형같이 느껴지니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모르겠네요. 지금이 전기차 시장 정체기라고 생각해서 원기옥 모으다가 지금이야 싶을때 한방 터뜨릴 수도 있고, 그냥 이대로 묻힐수도 있겠죠.
전기차 정체기도 맞고 현기가 전기차에 진심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중국차들의 신기술은 일단 좀 지켜봐야 합니다. 현기는 상상도 못하는 외계기술 뭐 이런 건 아니거든요.
현대 입장에서는 주력시장인 미국 전기차 시장이 정체이다 못해 오히려 후퇴하는 상황;;이니..지금은 관망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팔라는가 봅니다
없더라구요 그래서 훨씬 좋은 구성에 가격은 더 저렴한 수입전기차를 사게 됐습니다
이번 bmw, 볼보, 벤츠 전기차들은
가격부터 성능, 아키택처까지 잘 나왔거라고요
그에 비해 제네시스 전기차들은
거의 살 차가 없죠
쉴드치는건 아닙니다. 저도 안살거거든요.
세계 판매량과 세계 영업 이익 1위인 도요타 그룹마냥 30년 가까이 판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으로 자동차 업계의 블루오션에서 서로 마진을 빼먹는데 주력을 하는 제조사같습니다.
휘발유는 석유화학 공업의 기초인 나프타 정제에서 부산물로 쏳아지는 잉여 연료이며, 휘발유 60리터는 약 580kWh라는 괜찮은 에너지를 갖고 있기에 적당한 출력이 필요한 자동차 엔진용으로는 매우 균형이 잘 맞는 연료인데다, 전기차가 더욱 활성화 될 수록 잉여 부산물인 휘발유가는 내려 갈수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휘발유에 직접 붙는 세금만 봐도 무시 무시 하죠.
그래서 전기차 충전비에 세금을 절반정도 밀어 넣고, 내연기관 자동차마냥 자동세를 책정하면 아마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중국차 무시하는건 이제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그런데 중국 물건들은 작은 제품이든 큰 제품이든 AS 노하우가 없거든요.
중국제 고장나면 고쳐 쓰시나요, 새로 구입하시나요?
새로 구입하는게 더 싸죠. 워낙 싸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중국 회사들 중에서 AS망을 운영하는 회사가 얼마나 있었다구요.
없어요.
중국차들의 장기적 문제점은, 검증되지 않은 내구성과 AS에 있습니다.
겉보기에 디자인 좋고, 기능 풍부한 전자장비는 단기판매 전략이죠.
리버스 엔지니어링 툴의 발달과, 제조 장비의 보편적 첨단화는 베트남 조차도 자동차를 자체 개발 할 정도로 자동차 시장의 진입 해자를 낮추어 놓았으나
내구성과 운영 유지의 노하우는 여전한 해자가 존재 하거든요.
중국 제품은 AS망에 들어가는 비용을 없애서 가격을 낮춥니다.
그리고 보조금을 깔고 들어갑니다.
적당히 굴리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과 AS비용을 고려하면,
고장 났을 때 차라리 신차를 싸게 구입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유도하거든요.
괜히 싸겠습니까.
그 유럽사람들이 전부 다시 중국차 버리고 현기차 르노차 이런걸로 돌아올까요?
좀더 자세히 말하면, 그 시진핑 눈에 들어오려고 수백개의 제조사가 박터지게 싸워서 탑10에 들어와야 이후부터 지원이 가능하구요.
국가에서 제조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건 어느나라나 다 합니다
박정희정부때 삼성전자를 밀어준건 잊지 않으셨죠?
전세계 제조업 현 상황은 소리없는 전쟁입니다. 내가 죽이지못하면 죽는 구조에요 더군다나 중국과 겹치는 경쟁구도는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돈을 뿌리던 국가에서 키우던 그딴걸로 볼맨소리 해봤자 우리만 바보됩니다.
민주주의국가에서 기업들에게 그렇게 특혜주는 법이 통과될 수 있나요?
우리나라만 봐도 당장 현대차에 국가예산으로 100조 지원해준다고 하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ㅎ
근데 그걸 불공정하게 하는 나라가 문제인겁니다. 괜히 미국 EU가 불공정경쟁으로 관세때리는게 아니에요
어차피 시내 위주 주행이라 주행거리는 300km만 넘으면 됐고, 뒷좌석도 별로 탈 일이 없이 1열 위주로만 타고 다닐 예정이라 고민없이 결정했습니다.
EX30의 충전구는 좌측 뒷부분에 있고, EV3의 충전구는 우측 앞부분에 있는데 실 사용시 충전구는 좌측 뒷부분에 있는게 실 사용시 더 편하더라구요.
뭐 전기차로 가도, 중국전기차를 미국이 절대 봉쇄하고 있어서 정말 천운을 갖은 회사라고 봅니다.
그외의 지역에서는 솔직히 암울합니다. 못이겨요. 중국 전기차를.
앞으로의 시장 점유율이 궁ㄱ름해집니다.
테슬라는 이미 중국에 기가팩토리가 있으며 테슬라 전체 생산량의 4~50% 를 차지합니다. 중국차의 모든 장점들을 이미 다 갖고있죠.
(테슬라는 기가프레스같은 대량생산 공정단순화 기술에 있어서도 단연 탑입니다. 사실 오늘날 중국차의 이노베이션을 만들어낸 밑바닥이 테슬라죠.)
하지만 여기서 더 내리는게 가능할까요? 이미 지금 가격으로도 영업이익 박살난게 지표로 나오는데요.
중국차야 중국정부 보조금이라도 있으니 가격을 더 낮출수 있는 것일텐데요.
모델y를 3천만원에 파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남들 연식변경때 계속 개선하고 페리때 환골탈태하는 동안 iccu해결도 제대로 못하고 배터리 좀 늘린거 말고는 걍 egmp방치했죠.
심지어 기대하던 gv90을 보면 전비나 출력. 모터 구성등은 실망스럽죠.
월드리더급에서 스스로 다 던지고 패스트팔로우 조차도 안되는 위치로 내려왔어요.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네요.
전기차는 만들어봤자 마진이 안 남으니 현기는 그냥 구색이나 갖추는 전략같습니다.
테슬라는 팔게 전기차밖에 없으니 기존의 구입자를 무시하고 2천만원이나 저렴하게 내놓을 정도면 이 바닥이 얼마나 처절한 레드오션이라는 것이 간접적으로 느껴지죠.
더구나 그동안 열심히 쌓은 가치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무리수를 쓸 이유가 없는 똑똑한 경영자는 고객이 모든 책임을 지는 감독형 운전 보조기능으로 적당히 구먜 포인트를 삼는 매우 지능적으로 경영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업종이라 디테일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JG차종 개발때부터 1차 2차사 대표소집해서 특별관리요청하고 무결점 캠페인 진행했습니다.
그만큼 사활을 걸었다는 이야긴데 구색정도일리가요
제네시스 라인에 걸 맞는 대형 SUV가 필요하니 GV90 전기차는 플러그쉽답게 만들고,
현제 레드오션의 전기차에서는 에너지를 아끼며 시장의 틈새를 관망하고,
이런 상황에서 기묘하게 블루오션이 만들어진 곳에서 캐시카우 모델을 투입 시켜 세계 판매량 3위를 찍으며 영업 이익 2위를 찍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 같습니다.
현기는 이미 전기차 N를 통해 모터와 배터리를 어디까지 쓰면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는지 데이터를 갖고 있는 제조사인데,
굳지 레드오션의 저단가 싸움에 뛰어 들만큼 전기차 말고 팔게 없는 제조사는 아니니 말이죠.
그리고 운전 보조 기능을 마치 자율 주행 비스므리한 마케팅을 전기차 제조사가 눈에 불을 켜는것도 전기차만 팔아서는 마진이 거의 안 남아 이런 옵션이라도 고객들이 따로 지불하게 만들어 마진 확보에 총력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 운전 자체가 평범한 인간이 하기 매우 어려운 고난이도 조작은 아닌데 생존 본능이 없는 기계에게 자꾸 운전대를 잡게 만드는게 더 이상한 분위기같습니다.
또한 대전력을 다루는 장치는 매우 섬세한 설계로 누전이나 합선같은 돌발적인 상황을 철저히 대비를 해주니 꼼꼼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배터리를 실제로 만드는 곳에 화재가 나는 바람에 생산 설비에 들어가는 베어링의 그리스조차 조사할 정도로 관련 업종들도 최선을 다하죠.
국내서 사주는게 신기합니다....
현기 독일 일본의 레거시 제조사들은 다 상대가 안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