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과 회사는 전기차는 제발 충전구역에 주차 부탁드립니다를 계속 공지하고 있거든요. 밤 9-10시면 충전구역 수십면이 놀고 있다면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되도록 충전구역 주차 해달라고 하고 회사도 전기차는 전기차 충전구역을 먼저 채워달라라고 하는거 보면 다들 제각각의 상황이라 어지럽긴 하네요
이제 전기차가 많이 늘어서 또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전기차는 제발 충전구역에 주차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신고하지 않겠다곤 안했다.
전기차 주차칸은 텅텅 비고 내연차 주차칸은 부족한 환경에선 전기차들은 전용칸에 주차 해주는게 서로 좋을때도 있으니까요.
저희 아파트도 비슷한 상황인데 충전도 안하면서 전용칸에 주차 하는걸 '내연차' 입주민이 지적을 해서,
결국 밤중에도 전용칸은 텅텅 비어있고 내연차들은 개구리 주차 합니다.
멍청하기 짝이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