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주행거리 520km...'사전계약 3000대'라는 볼보 ES90의 근거 있는 자신감
10월 출고를 앞둔 순수 전기 세단 ES90이 1회 충전 주행 거리 520km를 인증 받았다.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계약에서도 가볍게 3000대를 넘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략)
1회 충전 주행거리 520km는 매우 고무적인 수치다.
주행거리가 긴 모델로 손꼽히는 현대차 아이오닉 6 롱레인지 모델이 84kWh의 배터리로 562km(2WD, 18인치 타이어 기준)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받았고, 스탠다드 모델은 63kWh의 배터리로 437km(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를 인증 받았다.
ES90의 520km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한국 정부의 공인 인증치라는 점에서 충분히 주목할만 하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97896?sid=103
사전계약 3000대면
괜찮은 성적표처럼 보이네요
폴스타4보다 좀더 바닥이 높은 느낌이라 타는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심할것 같다....
그거 빼고는 이정도면 안살이유가 없겠는데 싶긴했습니다.
걍 앉아본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세단은 아니고.. 6gt같은 느낌입니다. CUV?
저는 아내와 함께 갔습니다.
저는 175cm에 100Kg 아내는 155cm에 50Kg 입니다. 현재 운영 주인 차량은 k8 입니다. 이전에 운행했던 차량은 카니발입니다.
아내가 말하길 바닥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불편한데? **이(우리집 둘째 남 182cm 100kg)는 뒤에 못탈것 같아!
저는 2열에 탈 일이 1년에 2,3회 에 불과하여 한 번 앚아난 보자 하는 마음으로 2열에 앉아 보았습니다.
아차! 싶었습니다.
2열의 경우에는 꼭 실제로 앉아 보고 결정하시기를 강력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