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기아 피칸토

이 가격대의 시장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게 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바로 보증이 제공되는, 큰돈 들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차죠.
그런데 피칸토처럼 알뜰한 소비를 하면서도 만족감을 주는 차, 게다가 시각적, 촉각적 매력과 주행 성능까지 갖춘 차를 찾았다면 어떨까요? 마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기분일 겁니다.
6위 현대 인스터

영국에서 i10 판매가 중단되면서, 전기차 인스터가 이제 영국에서 가장 작은 현대차가 되었습니다. 시작 가격이 22,995파운드로, 일부 대형 슈퍼미니(르노 5 같은 차)보다 약간 비싸지만, 개성 넘치는 만화풍 디자인과 꽤 괜찮은 편의 사양을 제공합니다. 또한, 차고가 약간 높은 인스터 크로스도 출시되었는데, 이는 스즈키 이그니스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9위 캐이터햄 170

도심형 자동차에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간단합니다. 도심 도로에 적합한 좁은 차폭, 연비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소형 엔진, 그리고 충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시야 확보입니다. 연비를 더욱 높여주는 경량화는 말할 것도 없죠. 꼭 필요한 기능만 남겨두고 조작 시스템을 간소화한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고장 날 부분도 적고, 헷갈릴 일도 줄어들니까요.
매 순간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자동차를 운전하는 즐거움과 만족감을 끊임없이 일깨워주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있으면 좋은' 요소이긴 하지만, 엔트리 레벨 케이터햄 세븐은 이러한 요소들을 풍부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지붕을 닫는 데 10분이나 걸리고 트렁크 공간도 테이크아웃 음식 하나 싣기에도 부족해서 일상적인 용도로는 실용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도심형 자동차가 해치백이어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요?
https://www.topgear.com/car-news/top-gear-advice/ten-best-city-cars-you-can-buy-uk-right-now
660cc 스즈키엔진인데 경량화빨로
제로백 6.9초ㅋ 무게가 깡패가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