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빨리 급하게 가고 싶을땐 좀 답답하다
- 그외 운전은 너무 편하게 잘해준다. 기대치가 그리 높진 않았는데 기대 이상
- 좀 답답할땐 엑셀 밟아주면 빨리가고 차선변경도 답답할땐 깜빡이 넣어주면 알아서 가서 요령이 생긴다
- 중간에 네비길 말고 다른 길로 가고 싶을때 껐다 켜는거 외에 방법이 없다 (있나요?)
- 주차장 도착 후 원하는 공간 선택해서 주차해주는거 정말 편하다
결론 : lite 말고 FSD 써보고 싶다.
- 좀 빨리 급하게 가고 싶을땐 좀 답답하다
- 그외 운전은 너무 편하게 잘해준다. 기대치가 그리 높진 않았는데 기대 이상
- 좀 답답할땐 엑셀 밟아주면 빨리가고 차선변경도 답답할땐 깜빡이 넣어주면 알아서 가서 요령이 생긴다
- 중간에 네비길 말고 다른 길로 가고 싶을때 껐다 켜는거 외에 방법이 없다 (있나요?)
- 주차장 도착 후 원하는 공간 선택해서 주차해주는거 정말 편하다
결론 : lite 말고 FSD 써보고 싶다.
저도 (매일 운전한건 아니지만) 대략 2주정도 되어가네요.
EAP가 적용된 오토파일럿 시절에는 오토파일럿 제한속도와 깜빡이정도로 차에 지시를 했다면, 지금은 속도프로필과 액셀개입으로 차에게 지시를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아 앞에 카메라!!!! 속도프로필 내리기)
다만 lite 버전이라 그런지 돌발변수(사람..)가 많은 이면도로나, 기둥있는 실내주차장 주차면에서 출발시에는 아직 많이 해메네요.
제 기준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초행길 사람도 멘붕이 오는 수원신갈TG를 용감하게 가로질러 경부고속도로(서울)방향으로 가던 순간이었습니다.
차가 많지 않은 밤시간이어서 넓은 길에 차량흐름은 별로 없고, 그래서 차량이 많을때랑은 결이 다른 멘붕이 올 수 있는 순간이었거든요. 좀 특별한(??) 구간은 미리 외워놨나. 싶을 정도였어요
그렇지않아도 차선 변경할때 애매한 상황에 빈곳에 가속이나 속도낮추고 들어가는건 잘하더라구요
전면카메라는 같은 위치에 화각이 다양한 카메라 3대를 써서 입체감(주변 지형지물과 사물)을 추론하는데, 좌우카메라는 그런 구성이 아니다보니 생기는 문제 같았습니다.
주행중에는 차가 이동하기 때문에 카메라 한 대로 가능한데, 아예 멈춰있다가 출발하는 상황에서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차선변경할때 혹시, 깜빡이 넣기 전에 핸들을 먼저 틀고 깜빡이 넣기도 하나요? 저는 유독 요 며칠 여러번 겪은것 같아서 깜짝 놀랄때가 있긴 합니다. 이쉐키 나한테 배웠나..
비전온리.
전,후방 범퍼에 있는 초음파 센서는 그 부분에 대응이 안돼요.
메드맥스는 또 너무 난리고 ㅋㅋ
그래도 편하게 갈 수 있으니 느려도 관망하게 되는 그런건 있네요
저같은경우 구로에서 남양주로 퇴근할때 강변북로로 가고싶은데 내부순환타라고 하는경우가 많아서, 경유지를 원효대교나 마포대교 경유지추가해 주고 가고 있네요
확실히 카메라 성능 때문인지 과속방지턱은 사트가 더 잘 판단하네요. 진짜로 튀어나온 것에만 반응해요.
모델3는 그려진 것에도 반응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