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엔비디아 협력, L2+
2029년 아트리아 AI, L2++
이렇게 되는군요.
2028년 양산될 차량은 2029년 내재화될 아트리아 AI를 위한 데이터 수집용 성격을 가진 플릿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규정인데요.
2028년 현대차의 L2+가 한국 도로에서 활성화되려면 그 전에 관련 제도가 정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미 WP.29에서 DCAS 02 시리즈가 채택된 이상..
법제화는 02 기반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L2+ : 고속도로 중심
L2++ : 고속도로 + 도심
DCAS 01 : 고속도로 SIM 제한
DCAS 02 : 고속도로 SIM + 도심 SIM
여전히 자율주행 기술 충분히 있는데
제도와 법때문에 출시 못했다고 믿기도 하더라고요
“국내법상 아직 시내주행의 핸즈프리는 불법이다”
틀린 말은 아닌데, L2++를 ‘시내주행 핸즈프리’로 오해하게 만드는 문구네요. L2++가 허용되도 시내주행 핸즈프리는 아직은 아닙니다.
엔비디아 협력 자동차 회사가 현대만이 아니라서 타 회사 데이터를 엔당을 통해 부분만이라도 얻을수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엔비디아 협력 L2+가 L2++로 진화하려면 L2++를 엔비디아, 아트리아 투트랙으로 가야하는 부담이 있고, 2028년 양산될 SDV 자체가 풀스택이 아니라 아트리아가 탑재되기 힘들 것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데이터 플라이휠을 돌리려면 L2 단계는 필수죠.
자율주행차되느거 보고싶으면 새차 사라....는 거죠...
또 레벨2+된다고 하더라도 성능도 문제구요.
SDV 차량에는 옵션이든 기본이든 하드웨어를 탑재하고 출고할것 같은데..
g90 부터 고속도로 핸즈프리라고 알고있고 위에서 내려오는 구조가 될듯한데요..
가장 대중적으로 팔리는 쏘렌토, 싼타페 그 밑인 투싼, 스포티지까지 자율주행 기술이 내려오는데 너무 오래걸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페리나 풀체말고 연식변경으로도 가능하게 준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대중 모델에 되려면 전동화가 된다는 전제가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꺼 쓰다가 독자모델 쓰겠단걸까요?
알파마요 “알”자도 안나온 것을 보면.. 엔비디아 생태계를 활용하더라도 주행 모델은 내재화하겠다는 의지로 읽힙니다.
구토기어에서 또 얼마나 물고 빨아줄지... 삐져서 이젠 안하나요?
누구는 지금 팔리고 있는 차들도 구동계 sdv라고 하질 않나...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거 보면 여러모로 일론머스크가 대단한 사람이긴 한 것 같습니다
계획대로 되면 레거시 중 독자 AI 주행 모델은 현대가 유일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알파마요를 쓰는거니 완전 독자는 아닐껄요
핸드폰의 안드로이드 비슷하게 레거시 브랜드들이 모여서 하는거라서
갤럭시처럼 삼성이 튜닝해서 쓴다 이런 느낌 아닐까요
아트리아 티쳐 모델이 알파마요면 숨길 이유가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