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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L2+ 가 2028년부터네요.

graycode · · 수정

조회 5,093 · 공감 1 · 댓글 32

현대차 L2+ 가 2028년부터네요. 이미지 1


2028년 엔비디아 협력, L2+

2029년 아트리아 AI, L2++


이렇게 되는군요.


2028년 양산될 차량은 2029년 내재화될 아트리아 AI를 위한 데이터 수집용 성격을 가진 플릿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규정인데요.


2028년 현대차의 L2+가 한국 도로에서 활성화되려면 그 전에 관련 제도가 정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미 WP.29에서 DCAS 02 시리즈가 채택된 이상..

법제화는 02 기반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L2+ : 고속도로 중심

L2++ : 고속도로 + 도심


DCAS 01 : 고속도로 SIM 제한

DCAS 02 : 고속도로 SIM + 도심 SIM

댓글 32

  1. PICOPIO · · 공감 6
    여태까지의 현대차 자율주행 관련 로드맵들은 사실상 '그냥 적어 봤어' 수준이었는데 부디 앞으로는 로드맵 방향대로 잘 구현되길 바라봅니다. 그게 모두(?) 를 위한 길이죠.
  2. 쿠오쿠오 · ·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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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웃음만 나죠 ㅋㅋ
  3. 팜3 · · 공감 1
    @쿠오쿠오님

    여전히 자율주행 기술 충분히 있는데
    제도와 법때문에 출시 못했다고 믿기도 하더라고요
  4. saintjay ·
    댓글 이미지
    @팜3님 제조사들은 준비되어 있어 보이는데, 국내 법규 개정이 시급하네요
  5. graycode ·
    @saintjay님
    “국내법상 아직 시내주행의 핸즈프리는 불법이다”

    틀린 말은 아닌데, L2++를 ‘시내주행 핸즈프리’로 오해하게 만드는 문구네요. L2++가 허용되도 시내주행 핸즈프리는 아직은 아닙니다.
  6. Moscow123 · · 공감 1
    @쿠오쿠오님 이 때 기아는 무슨 자신감으로 레벨3 자율주행을 한다고 호언장담했을까요. 지금 와서 보면은 침팬지한테 언어 가르쳐서 인간으로 만드려는 시도와 다를 게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7. jinhada ·
    @BryceHarper님 그당시 일부구간에서 일정속도 이하라는 단서가 붙어 있었으니 현 LV2+ 보다 못한 수준이라 무늬만 레벨3 특정상황에서만 책임져준다 수준이라 기술적인 문제는 아닌게 맞아 보입니다.
  8. 리누 · · 공감 4
    그 동안은 일정 잘 못 지켰는데 이제 수만 테슬라 차주들이 응원할테니 꼭 일정 달성하길 바랍니다.
  9. PGOLD · · 공감 1
    28년도쯤 L2++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로 모든게 점점 가속화 되는 부분도 있고
    엔비디아 협력 자동차 회사가 현대만이 아니라서 타 회사 데이터를 엔당을 통해 부분만이라도 얻을수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10. graycode ·
    @PGOLD님
    엔비디아 협력 L2+가 L2++로 진화하려면 L2++를 엔비디아, 아트리아 투트랙으로 가야하는 부담이 있고, 2028년 양산될 SDV 자체가 풀스택이 아니라 아트리아가 탑재되기 힘들 것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11. 방송부서 ·
    운전자가 모든 책임을 지는 운전보조라 제조사는 부담스럽게 자율주행에 매달일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12. graycode ·
    @방송부서님
    데이터 플라이휠을 돌리려면 L2 단계는 필수죠.
  13. 봉열 ·
    @방송부서님 테슬라처럼 주행데이터를 못쌓으면 하고싶어도 못해요.
  14. 오일랫 · · 공감 1
    저 로드맵을 보면 기존차에는 적용이 안된다는걸 알수있죠.
    자율주행차되느거 보고싶으면 새차 사라....는 거죠...
  15. 봉열 ·
    @오일랫님 기존차에는 하드웨어 자체가 없습니다.
  16. mdkappa ·
    오히려 자율주행이란건 필요없는 기술이라는 프레임을 만드는건 어떨까요?
  17. 귀태건희석열 · · 공감 1
    로드맵은 저런데 지금 하는거 보면 28년 하반기에도 과연 될까 싶습니다.
  18. 리릿 ·
    SDV와 레벨2+는 서로 별개의 이야기니까요.
    또 레벨2+된다고 하더라도 성능도 문제구요.
  19. 무임승차 ·
    과거에도 SDV 페이스카가 27년, 28년 양산이었으니 생각보다 크게 밀린것 같진 않네요
    SDV 차량에는 옵션이든 기본이든 하드웨어를 탑재하고 출고할것 같은데..
  20. 허세 · · 공감 1
    매번 말할 때마다 로드맵을 보면 은연중에 조금씩 계속 뒤로 미루고만 있는게 보입니다
  21. 허세 · · 공감 1
    게다가 매번 자기들 최고 사양 차들 나올 때마다 은연중에 헛소문만 퍼뜨려서 기대감만 주죠 g90에 뭘 넣는다느니, gv90에 뭐가 들어간다느니 아주 웃기지도 않습니다
  22. 몽돌삼춘 · · 공감 1
    어쨋든 잘되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자국기업인걸요
    g90 부터 고속도로 핸즈프리라고 알고있고 위에서 내려오는 구조가 될듯한데요..
    가장 대중적으로 팔리는 쏘렌토, 싼타페 그 밑인 투싼, 스포티지까지 자율주행 기술이 내려오는데 너무 오래걸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페리나 풀체말고 연식변경으로도 가능하게 준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23. graycode · · 공감 1
    @몽돌삼춘님
    그런 대중 모델에 되려면 전동화가 된다는 전제가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24. macman · · 공감 1
    왜 투트랙일까요
    엔비디아꺼 쓰다가 독자모델 쓰겠단걸까요?
  25. graycode ·
    @macman님
    알파마요 “알”자도 안나온 것을 보면.. 엔비디아 생태계를 활용하더라도 주행 모델은 내재화하겠다는 의지로 읽힙니다.
  26. 라면라면 · · 공감 1
    뭐 기대는 안됩니다. 송창현이 시간만 버릴건 처음부터 알고있었구요.
    구토기어에서 또 얼마나 물고 빨아줄지... 삐져서 이젠 안하나요?
    누구는 지금 팔리고 있는 차들도 구동계 sdv라고 하질 않나... 어이가 없습니다.
  27. 바다구나 ·
    이제라도 맞게 가게 되었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뭐...
    이런거 보면 여러모로 일론머스크가 대단한 사람이긴 한 것 같습니다
  28. graycode ·
    @바다구나님
    계획대로 되면 레거시 중 독자 AI 주행 모델은 현대가 유일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29. 바다구나 ·
    @graycode님
    알파마요를 쓰는거니 완전 독자는 아닐껄요
    핸드폰의 안드로이드 비슷하게 레거시 브랜드들이 모여서 하는거라서
    갤럭시처럼 삼성이 튜닝해서 쓴다 이런 느낌 아닐까요
  30. graycode ·
    @바다구나님
    아트리아 티쳐 모델이 알파마요면 숨길 이유가 없지 않나요..
  31. 머리에꽃을 ·
    벤츠 등에 탑재된 알파마요의 경우 DCAS-02 인증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현기차도 2028년에는 DCAS-01이 아니라 DCAS-02 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레벨2++ 표현도 좀 이상한거 같아요.. 원래는 테슬라 fsd도 처음에는 레벨2+ 불리다가 이제는 감독형 자율주행이면 너나할것 없이 레벨2++라고 하더군요
  32. graycode ·
    @머리에꽃을님
    아무래도 어느 정도 실도로 데이터 학습이 되어 있어야 L2++를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요.
    현대가 FSD 베타처럼 ‘티맵 운전점수 98점 이상’이면 쏴주고 그럴 수는 없을테니..

    레벨2++는 저도 별로인데 ‘도심 SIM이 가능한 레벨2’.. 이런 것 보다 대중에게 받아들여지는 용어로는 직관적인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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