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 우선은 뭐 2개월간의 성적은 괜찮았으나 다들 아시다시피 6개월이상 꾸준한게 중요하죠
그걸 잘하던 제조사가 현대기아였고 르쉐쌍은 초반 판매량은 높아도 그걸 유지하지를 못했죠
469만원 오른 그랜져가 소비자가 그래도 그랜져는 그랜져야라는 입장을 가지고 계속 구매를 해준다면 앞으로도
가격을 쉽게 쉽게 올리겠죠 원래는 최근 20~26 6년 간은 반도체 핑계를 대면서 은근슬쩍 올렸는데 지금은 대놓고 올리기
시작한게 셀토스인데 셀토스는 달에 4~5천대씩 팔리니깐 성공적이라고 생각이 들고 남은건 그랜져 아반떼겠죠
특히 아반떼는 인스퍼 기준으로는 최소로 잡아도 옵션포함 741만원 정도 올랐고 역대급으로 20% 넘게 인상된 첫 차량입니다
하지만 리뷰에서 보시다시피 2.0임에도 불구하고 130km이하에서는 과거 1.6 CN7보다도 느리고 연비도 안좋고 세금도 비싼
상황에 즉 차는 아반떼지만 유지비는 과거 쏘나타인 상황에서 국내 소비자가 이 토션빔 아반떼를 3천 이상씩 주고 살지 그걸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만큼은 진짜로 4분에 1토막나는 판매량이 있어야만 현대그룹도 적당한 금액에
많이 팔자 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3000만원대인데
전고 1450mm내외로 확연히 낮고 트렁크가 분리된 세단이라는 장르를 개성있게 제조하는 현기가 오히려 특이한 행보라 세단을 꾸준히 찿는 수요층을 노리는 듯 합니다.
이는 수많은 SUV가 주차된 곳에서,
현기에서 가장 작고, 낮은 세단인 제네시스 G70을 탈때마다 느끼는 좋은 점은,
남들 차량들과 분위기가 매우 달라, 마치 근사한 경량 로드스터 차량의 문 여는 기분은 들어 실차주로써 이부분이 무척 마음에 들거든요.ㅎㅎ
신차 랍시고 내놓고 가격 올리면 그래도 샀어요. 대안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다를 겁니다.
대안이 생겼고, 가격도 기대치보단 너무 높거든요.
아반떼 판매량 뚝 떨어지면 옵션을 조정하던, 다른 방법을 찾던 분명 가격 낮출겁니다.
셀토스도 가격 미쳤다고 여기서 난리 쳤지만 7월 판매량이 7천대가 넘었습니다.
주변에 차량 가격 인상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우를 들어 봐도
현실 세상에서 안오르는게 어디 있냐 다 올랐다 내월급 빼고는 이라서
차량 가격 인상에 대해 여기 처럼 생각 하는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
이전 모델 구입자가 신차 구입하는 것 보다는 5년 10년 오랜된 차량 교체 하기 때문에
그때 구입가 보다는 당연한 인상이라고 생각 하고 인상에 대한 비교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인상에 대한 반감은 많지 않을 수 밖에 없을 듯 하더군요
국내에서 별로 안팔려도 상관이 없긴 합니다.
미국에서도 신형 아반떼 가격을 한참 올렸는데도 판매량이 줄어들지 않는다? 대성공인거죠.
당시 현대 인상은 많이 양보한 수준이죠
모델y 계속 오르다 8000 까지 올랐는데
현대가 테슬라식 운영 했으면 일단 1000만원 부터 올리고 시작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