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션빔 승차감
2. 2.0이지만 힘이 없다.
3. 백만원 오됴도 글쎄???
유튜버 들도 최대한 말을 아낀 느낌이긴 하던데 일단 겉만 번지르르하게 만들어 비싸게 팔려는 전형적인 제품 같습니다.
그돈이면 소나타...뭐 다음 소나타 가격도 나온다면 퀀텀 점프하겠죠
뭐 장점도 있더군요...핸들링이나 디자인 등 말처럼 저 디자인이면 300마력은 나와야 할것같은 포스네요
1. 토션빔 승차감
2. 2.0이지만 힘이 없다.
3. 백만원 오됴도 글쎄???
유튜버 들도 최대한 말을 아낀 느낌이긴 하던데 일단 겉만 번지르르하게 만들어 비싸게 팔려는 전형적인 제품 같습니다.
그돈이면 소나타...뭐 다음 소나타 가격도 나온다면 퀀텀 점프하겠죠
뭐 장점도 있더군요...핸들링이나 디자인 등 말처럼 저 디자인이면 300마력은 나와야 할것같은 포스네요
오히려 기존 1.6보다 더 느려졌는데 의아합니다.
하체는 N준비하면서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같고... 새로운 하체가 엔진 이기는 차가 나온듯 하네요.
다만 옵션 좀 넣다 보면 소나타나 K5가 생각나는 가격이라 작은차가 필요하다면 연식 변경 되면서 옵션 껴줄때 구매하거나 크게 상관 없다면 중형으로 넘어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다만 현재 소나타 어정쩡하게 높은 시트포지션과 앞쪽 루프 각도때문에 헤드룸과 시야 답답한건 너무 불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게 중형 상품성을 꽤 해치는듯 합니다. 전 이부분은 적응 못하겠더라구요.
오히려 중형 세단 라인들이 많이 노후화 되어서 중형들이 신차 출시가 필요한 상황이라 봅니다.
껍데기만 바꾼 신차라도.
현재 2.0 모델에서 저 디자인은 뭔가 성능과 디자인의 조화가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더구나 비싼 옵션인 하이브리드 또한 독자적인 방식으로 인해 구입자들이 선택을 많이 하기에 세계 영업 이익 2위를 찍는 비결같습니다.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그냥.. 현대에서 만든거 텍갈이 수준도 안되는 오디오 같은데.. 가격도..ㄷㄷㄷㄷ
기본 스피커는 트위터 2개, 우퍼 4개, 센터 1개로 무난한 사운드를 들려주다가,
100만원 오디오 옵션이 추가되어 외장 앰프와 서브우퍼가 들어가면 대부분 사람들이 온 몸을 휘감는 강렬한 사운드는 금방 체감될 듯 합니다.
오히려 제네시스만 되도 기본 오디오가 외장 앰프와 서브우퍼 2발이 들어가면서 오디오 옵션의 이폑터깉은 프로세싱 후처리 취양이 아니면 딱히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잘 안 들긴합니다.
제네스에 들어가는 B&O 오디오가 170~190인데 스피커갯수가 16개이상 들어갑니다.
진짜 B&O도 아니고 B&O 향첨가 수준의 오디오라 크게 기대는 안됩니다.
현시대 상향 평준화되어 정체된 오디오 기술분야에서,
과거의 쌓은 좋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BOSE나 B&O가 그냥 허접한 오디오 시스템에 이름 먹칠할 정도로 함부로 라이센스를 줄 이유는 없을듯 합니다.
이는 오디오 업계가 기존의 소비자용 오디오나 프로퍼셔널 사운드 시스템의 실질적 마진이 거의 안 남아 이 바닥 끝판왕인 하만그룹조차 자동차 전장품에 진출하여 옛날 시절의 마진을 되찿는 사업으로 바뀐 판국이라 그냥 비지니스라 보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과거 BOSE는 중저가의 접근성 좋은 제조사로 꽤 재미있는 소리의 오디오 입문 메이커인데 자동차 전장품에서는 매우 위상이 높아진 제조사같습니다.
사실 신차 시승을 하기에 적합한 트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이브리드보다 먼저 생산 출고가 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먼저 미디어 시승을 진행을 했나 생각도 들더군요
시간이 짧아서 제대로 느껴볼 수 없다는 평도 많은데 약간 의도된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사실 현대 입장에서 내수시장 아반떼의 본체는 하이브리드겠죠
2.0 엔진이 출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미국처럼 크루즈 걸어놓고 마냥 평지를 느긋하게 다니는 환경도 아니고
가감속 잦고 언덕 많은 국내 환경에선 힘 없단 얘기 바로 나올텐데 말이죠
아반떼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모델이 이런식으로 나오던데요.
이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아니면 아직 이래도 살 거야? 가 먹히는 수준의 가격이라 판단했을 수도 있고요.
이것밖에 살게 없지? 입니다. 아니면 중국산차로 가던지해..일듯합니다.
기존 CN7은 단물이 아예 다 빠졌고 진짜 다 바꾸자니 개발비나 단가가 아깝고 그런 느낌인 거죠.
알아서 잘 팔리겠죠
플레오스의 진가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사실겁니다
그러기에는 경차용 IVT 가 터보 엔진의 허용 토크를 못 버텨서....요
캐스퍼는 CF14 쓰고
아반떼는 CF18 쓰는거 아닐까요?
아하 1.0 NA는 IVT 쓸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터보는 못쓰더라도요.
현시대 가솔린 터보 엔진들은 발전된 재료 공학에 힘입어 1500RPM 내외에서 최대 토크가 터지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경쾌한 주행 쾌감을 주기에 큰 인기를 얻는 비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