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들 평이 가격상승대비 엄청 좋아지거나 뚜렷한 발전이 없다는 평가가 많이 있네요.
특히 플레오스 커넥트의 메리트나 음성인식이 평이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
차라리 윗급차량 k5나 쏘나타 하위 트림이 더 메리트 있다는 반응??
아무래도 가격때문에 더 부각되는 느낌적인 느낌.
전세대 대비 가격만큼의 발전이 보이는부분 빼고는 별로인듯 보입니다.
뭔가 다들 평이 가격상승대비 엄청 좋아지거나 뚜렷한 발전이 없다는 평가가 많이 있네요.
특히 플레오스 커넥트의 메리트나 음성인식이 평이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
차라리 윗급차량 k5나 쏘나타 하위 트림이 더 메리트 있다는 반응??
아무래도 가격때문에 더 부각되는 느낌적인 느낌.
전세대 대비 가격만큼의 발전이 보이는부분 빼고는 별로인듯 보입니다.
나의 그녀는...
기본기는 등한시 하면서 소프트를 올렸다는 건데
현기가 소프트가 값어치있게 좋은 회사가 아니니까요.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운전석부터 케이블 연결하는 방식이 원가가 더 들거 같은데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런 비용도 차값에 녹였다고 봅니다. 유출된 실내 모니터 사이즈보고 드디어 테슬라처럼 변하나 했더니 여전하더군요 ccnc부터는 전부 통일된 사이즈를 달아주더만 현대차 버릇 어디안가죠
더구나 현기가 세계 판매량 3위인 제조사이니 이제는 세계 1위인 도요타에게 강력히 도전을 하면서도 영업 이익을 높혀 사업의 핵심 목표인 이윤 창출에는 소홀함 없이 실속있는 판매 전략을 세우는 듯 합니다.
또한 경쟁자들이 아반떼와 직접 경쟁할 수준의 세단 차량을 2300만원부터 내 놓는다면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 시장이 다시 활성화 되겠지만,
그럴 조짐이 전무하다면 경쟁자도 2300만원부터 시작하는 신형 세단을 내 놓기는 마진이 거의 안 남아 무리라 판단하고 있으니 현실에서의 차량 값은 덮어 놓고 비싼 것은 아닌듯 합니다.
그렇다면 가격도 상승하는 부분이라 준중형(?)의 포지션에서는 할수있는건 했다입니다.
시승기들을 보면 어지간하면 3천언더로 끊어라가 대부분입니다
실지로 타보면 급차이도 날꺼고...
근데 소나타랑 K 1열 헤드룸이 설계가 이상해서 시트 가장 낮춰도 답답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