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을 배터리팩에 대서 배터리케이스가 깨진 다른 EV6 차주님의 글을 봤었는데 황당하더라구요
저도 EV6 차주입니다. 바로 몇일 전에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정말 흔치 않게 이번에 처음 방문한 타이어가게에서는 잭포인트를 이용하여 리프트에 올려주더라구요.
리프트에 올라간 차의 하부를 살펴보니 배터리팩과 잭포인트는 한뼘정도의 거리 간격이 있었습니다. 배터리팩 파손시켰다는 글의 정비사님은 왜 배터리팩에 잭을 댓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ㄷㄷ
방문한곳은 거주지 근방의 티스테이션입니다. EV 전용칸을 만들어놨더라구요.
돈 좀 더 주더라도 차도 안전하고 맘도 편하게 타이어 교체하는 그런 만족스런 경험이었습니다.
인터넷 최저가찾아서 타이어 교체할때와는 다르더라구요ㄷㄷ
출처 : 본인
1. 그거 맞추는 시간 + 허리 숙이기 귀찮아서
2. 몰라서(진짜로 모르더라구요;) 로워암에 대주면 양반;
3. 전기차는 잭포인트가 없는줄 아는 사람(진짜로요;;;)
파란색에 잭을 대면 안 되고, 모양이 뚜렷하지 않는 황색 부분에 잭을 대야 합니다. 전기차는 차를 들어올리는 것부터 난이도가 있네요.
심지어 대단한 작업도 아니고 타이어 때우는 작업 하신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