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타이어인가?
타이어 구매하고 협력장착점에서 교환받는게 있습니다.
타이어를 가장 저렴하게 교환할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구요.
장착비 모두 포함이고 장착점은 abc에서 공임을 받는 구조겠죠?
얼마전 광교 타이어 프로페셔널한 지점을 장착업체로 지정하고 갔는데 어이가 없네요.
젊은 사장이 혼자하던데 겁나 불친절합니다.
제일 어이없는거는 장착 끝났다고 조심해서 차빼고 가면 된다고 합니다?
잘못하면 빠지니까 핸들 그대로 후진해서 빼랍니다.
와 얼라인 얘기하면 추가결제하고 얼라인도 봐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그럴 기회도 안주네요.
(오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추가하면, 마진적은거 아니까 얼라인 봐야된다고 하면 결제할 의향이 있었습니다.)
바로 abc에 클레임 넣었습니다.
그냥 속편하게 코스트코나 인근 타이어샵에 재고 물어보고 공임과 중간 마진 좀 먹을수 있게해주고 교환해야지 싶습니다.
밸런스도 엉터리로 봐놔서 다른집가서 추가요금내고 밸런스를 잡았구요.
뉴스에 나오는 그런 상황이요?
ㄷㄷ
그러면 abc와 협력계약을 하지말아야되지않나요??
저도 보통 온라인에서 사서 장착하는데, 서비스 좋다고 느꼈던 적은 한 번도 없네요.
근데 기본은 해줘야하지 않나 싶어서요 ㅠ
저렴한 식당갔는데 주방에서 부르면서 뜨거우니까 조심해서 가져가세요 하는것이죠 ㅋㅋ
본사급의 지정된 장착점가야 좀 체계적입니다. 뭐 서비스는 좀 포기하고 대신 싼맛에 장착하니깐요.
이번건 와이프차이고 몇달전에 제차도 동일한 방법으로 교환했는데
다른 장착점이었는데 불친절한건없었고,
차도 빼주고 문제없었거든요.
그래서 더 화가났습니다.
젊은 사람인데 아쉽습니다.
적당한 타이어 가게 하나 뚫어 다니세요.
광교쪽이시면 신갈 타이어프로가 얼라이 맛집입니다.
전 오히려 욕먹는 타뱅도 잘갑니다. 예전에새벽에 도움받은적있어서 24시간. 하는 이런 매장이 좀비싸도 고맙더군요. 짝당 2-3만원더받긴하던데 당연히 야간에하는데 더줘야죠. 가끔 바람넣으러가도 등록되있어서 전국매장서 잘 봐주구요.
죽전역 금호타이어에서 스노우 장착하는데 여기도 동네서는 싸고 잘하는편입니다.
타이어는 거의 구매해보지 않기도 하고 자주 관리가 팔요한 소모품이 아니다보니 뚫는게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가끔 예일모터스 타이어도 저렴하게 풀리는 모델 있으니 원하시는거 비교 충분히 하시길
장착점 갔을 때 어떻게 장착하고 얼라인 볼 건지 어쩔 건지 상담을 하고 시작하셨어야죠....
글을 천천히 읽어보십시요
"타이어 교체 후 휠너트 미체결로 안전사고 위험 발생"
요즘도 이런업체가 ㄷㄷ
https://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1548522
헐?? 저도 당장 확인해봐야겠네요
온라인에서 전부 결제하고 장착비만 수고비로 받는 타이어집이 친절하지 못해서 불만은 가질 수 있으시겠지만, 불친절해서 싫으면 얼라이먼트는 다른 매장에 가서 돈 지불하고 보면 되는 겁니다.
저는 제가 사고 싶은 타이어 제가 다니는 동선에서 최저가로 구매하고 아직도 교체한 타이어 집에서 계절마다 무료로 공기압 체크하고 회사차 공기압까지 서비스로 넣고 다닙니다. 그런데도 그 사장님은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구요.
그리고 이 글도 언젠가는 삭제하시겠군요.
저긴 협력점이라 그냥 협력점 유지가 목적인듯요
매우 친절하곳도 있었는데. 거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