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넓은차 관련해서 글있어서 사진 찍어서 설명해야겠단 느낌이 들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제가사는 아파트가 2007년에 완공된 아파트여서 폭이 광폭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차가 넓어서 일자로 주차하면 옆에차가 문으로 못내립니다. 그러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몇년전부터 기둥을 이용해서 사선으로주차 했거든요.....

위사진이 출근할때 주차한 사진인데...저는 항상 이런식으로 이런식으로 주차합니다.
오늘 출근을 늦게해서 옆에 차가 빠져서 비교가 힘드실거 같아서 일부러 다른 주차면에 사선주차한담에 사진 찍어왔습니다.

주차장 둘러보니 마침 제네시스가 옆에 suv차량이 주차되어 있어서 운전석에서 못내리는 상황에 있길래....그 오른쪽 빈공간에 사선으로 제가 주차한 사진입니다. 당연히 공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운전석으로 내리는게 가능해서 내렸습니다.
어떤분들은 기둥에 바짝 붙이기만 해도 충분하다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더라구요.
그건 주차장 폭이 넓거나 옆에 차량이 큰차가 아닐때여서 그렇고.....위같은경우에 제가 기둥에 바짝붙여서 fm대로 주차하면 이렇게 됩니다.


기둥에 최대한 바싹 붙였지만 못내립니다. 웬지 제차량 뒷부분이 제네시스차량이랑 가깝게 찍혀있는이유가 직각으로 들어가는와중에 기둥에 머리를 최대한 붙일려고 하다보니 저렇게 됐는데.....약간 삐뚤다고 제가 수작부린게아니라 그냥 이전폭의 주차장들은 큰차 옆에 적당한 사이즈의 차량을 주차하면 운전석으로 확실히 못내립니다....
2019년도 이전아파트들 중에서도 고급아파트들은 주차장 폭이 넓겠지만 법적 허용치에 맞춰서 2.3미터의 폭의 주차장들은
기둥에 바짝붙여도 옆에 차량이 작은차 아니면 운전석으로 못타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광폭주차장이면 몰라도 이전규격의 작은 아파트에서 큰차를 탈때는 기둥이용해서 사선으로 주차하면 옆에차가 크던 작던
운전석으로 탑승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출근해서 클리앙에 글써야지 하면서 출발하면서 찍은사진보니깐 뒤에서 찍지 않아서그런지 뭔가 사진이 아쉬워서 다시 다른차옆에 주차하고 다시 사진찍었습니다.


이해가 가실진 모르겠지만 약간 이런 느낌입니다......위 공간도 일자로 평범하게 기둥에만 붙여서 주차하면 문으로 못내립니다.
근데 사선으로 주차하면 공간이 생겨서 문으로 충분히 탑승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큰차운행하는 차주들은 옆에 차량이 없더라도 기둥에 주차할때는 사선으로 넣어서 공간을 확보해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사선으로 주차안하고 선에맞게 넣기만하면 뭐가 문제냐고 할수도 있어서 제가 강요할순 없지만....
이거 몇번해보면 전혀 번거롭지 않고 그냥 일자로 주차하는거나 사선으로 주차하는거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딱히 더 힘이들어가지가 않아요....
2019년이전 법개정 하기 전의 주차장에서만 문제이고 폭넓은 주차장에서는 기둥에만 붙여도 충분하겠지만 주차폭이 좁은곳에서는 저렇게 사선으로 주차하면 서로 되게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옆에 차가없어도 기둥이용해서 사선으로 주차해주시면 다른차량이 후에 들어올때 되게 편하게 내릴수 있습니다.
참고로 사선주차하는법은 그냥 직각주차랑 똑같이 직각으로 넣다가 꼬랑지가 기둥지나면 핸들은 기둥쪽으로 돌려서 꼬랑지가 기둥 뒷부분에가게 들어가다가 앞부분이 옆차랑 너무 가깝거나 선밟겠다 싶으면 다시 반대로 핸들돌려서 주차하면 사선으로 주차 잘됩니다.
P.S - 추가로 큰차가 기둥에 삐뚤게 주차한게 보이면 주차를 못해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공간확보할려고 저렇게 주차했구나란 인식이 퍼지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아래 게시물은
1. 좁은곳이 아닙니다.
2. 주차 감각이 많이 떨어져 보였습니다.
각을 너무 줘버리면 두번째 티볼리 옆 주차처럼 애매하게 꺾이는데 저걸 또 박고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ㅜㅜ 포터가 적재함으로 치면서 나갈줄은....
기둥쪽에선 이렇게 주차하고픈데,,
삐뚤게 주차했다고 뭐라 하는사람 또 있을까봐,,
작성자님보다 절반정도 각도로 주차합니다.
좌우 다 이런 식으로 비스듬히 세웁니다. 서로 좋죠. ^^
너무좁아서 내가 못타서 불편해서 뭔가 따지고 싶지만 큰차주차한게 주차구역안에 들어가있고 선을 밟지않은 상황이어서 딱히 따질수 없는데 불편한 그런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최대한 가측에 붙이려고 노력합니다
^^ 아주 센스 있는 주차 입니다.
어른이면 괜찮은데 카시트 타는 영유아를 혼자 데리고 나가는 경우에 그렇죠.(원격 주차 이런거 없다고 보고요)
참 딜레마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쪽으로 나가야 할 텐데
출구 방향까지 신경써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