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HDA달린 케파 2.5세대 2.5년 운행후
2021년 9월부터 아이오닉5 운행+23년 10월부터 아이오닉5N운행
2025년 12월부터 23년6월식 모델X로 FSD운행하다
26년 6월 모델S신차로 FSD운행(중간에 구독제로 바뀌면서 1달간 오토파일럿 운행)했습니다
우선 시내주행이랑 간선은 HDA가 훨씬 편합니다 오토파일럿은 핸들조작만하면 다시 눌러줘야해서(버튼감도 매우 별로고ㅠㅜ)
근데 고속도로가면 FSD>>>>>>>오토파일럿>>>HDA(아이오닉5N)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오토파일럿이 차선을 잘 잡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 물론 FSD는 넘사고요 ㅋㅋㅋ
고속도로에서 규정속도를 지키는 주행을 하는 사람에게는 HDA의 카메라 감속이 장점으로 느껴질 일이 없지요.. 오히려 시내주행에서 규정속도을 넘어야 할 때가 많고 고속도로는 제한속도 넘어 달리려면 주행차로에 붙어 있기 힘들지 않나요.
저는 오히려 장점이라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EAP의 자동차로변경에 의존하지 않아도 추월, 복귀를 자연스럽게 이어갈수 있다는 점이 HDA에서 더 편리하게 느껴질거 같습니다.
과속하다 과속카메라 앞에서 속도 줄여주기
를 많이 언급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경쟁심하고 공정한 유로앤캡 기준
안전도에서 오토파일럿 부터 HDA보다 훨 나은듯 해요
안전도가 주행보조에서 가장 중요하죠
그 줄여주는 폭(?)도 설정가능했음 좋겠습니다 HDA는 무조건 100으로 줄여버리니 ㅠㅠ
이런게 테슬라가 좋더라고요
HDA의
과속시 카메라 앞 속도 줄임 기능은
사실상 위법 과속을 전제로 법적 패널티만 막아주는 기능이죠
말씀하신 109로 줄여주면 단속 안되는데.. 아쉽다는
109km/h 이상으로 과속 하시겠다는게
전제 되어 있고요
주행 보조 평가는 편리가 아니라
안전 우선이 되어야 할듯 해요
신호를 못보는 hda와 오파는 상대가 안될텐데..
눈총받는거같아요
오파와 HDA 둘 중에서는 장단점이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시내주행하고 간선은 아무래도 가다서다가 많다 보니 (붕끽?) 현대차가 더 편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