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길에 소나기로 식겁 했지만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7년 된 타이어 네짝 갈고 엔진오일 갈아서 차가 아주 부들럽게 잘나가는데! 아무도 인지하지 못한군요...
봐 봐! 소음도 줄고 엄청 부드럽잖아!! 승차감 좋지!
와이프 아들 : 모르겠는데?
췟 기껏 갈았는데 말이죠.
시트에 방석을 깔아줘야 체감 하려나요?
엄청 좋아졌는데 말이죠.
7년 된 타이어 네짝 갈고 엔진오일 갈아서 차가 아주 부들럽게 잘나가는데! 아무도 인지하지 못한군요...
봐 봐! 소음도 줄고 엄청 부드럽잖아!! 승차감 좋지!
와이프 아들 : 모르겠는데?
췟 기껏 갈았는데 말이죠.
시트에 방석을 깔아줘야 체감 하려나요?
엄청 좋아졌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