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전에는 4월 18일, 192821km에 교환 하였고.
오늘 8월 22일에 204494km에 교환 하였습니다. (기록차원에서 글을 남깁니다.)
1만쯤에 교환예정이었으나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이제야... 1.2만km 다되어서 교환하였습니다.

창고에서 필터 및 오일 확인.
k9 필터는 다썼네요. 또 주문 해야 겠어요.
년초에 좀 쟁여놨는데. 전쟁이 나버리는 바람에 좀 싸게 쟁여놓은 꼴이 되었음...ㅎㅎ

복스세트, 토크렌치, 필터, 오일, 장갑등을 가지고 고고고

사장님이 짹포인트 잡아주십니다. 이게 맘에듬..ㅎㅎ
이후로는 알아서 올렸다 내렸다 작업 하면됩니다.

셕션기 사용. 드래인 볼트 풀기 싫어서 사용했는데.
어차피 오일 필터도 아랫쪽에 있어서.. 그냥 드래인 볼트로 빼는게 맞겠지 싶기도하고..
장점. 잔유까지도 많이 뺄수 있다. 작업 후 드래인 볼트 누유 체크 안해도 된다.
단점 시간이 많이 걸린다.

석션이 석션동안 흡기 필터 교체.

차량 올리고, 하부커버 제거하고 오일 필터 하우징 분해

오일이 좀 나오고..

신, 구품 오일 필터

체결할때는 토크렌치로..
사실 오일필터 하우징이 좀 오래 써서 그런지 제조사 체결토크(35Nm)로 하니까 누유가 조금 있네요.
조금 더 조였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오일필터 하우징 교체 작업을 해야 할듯 합니다.

전에는 지크 세븐 0W30 SN 등급
이번에는 킥스 5W30 SP 등급
느낌은 지크가 훨씬 부드럽고 좋네요. (점도 차이일 수도)
석션기로 빼서 그런가 잔유가 꽤 제거 되서 정말 6L쯤 들어갔습니다.

엔진 10~30초쯤 돌리고, 순환시키고. 조금 후 오일필터하후징 오일 누유 체크

정비소에 돌아다니는 보루로 엔진룸도 대충 닦고..
오일 캡이나 오일 스틱 안꼽은거 없나 다시 확인(은근 빼먹는 사례를 좀 봤습니다)
정비후 바닥에 내리면 차가 주저앉아버립니다.
시동을 걸어 에어서스를 올러줍니다.
에어서스 승차감 아니었음 진작에 기변했을것같습니다.

끝.
대략 45분쯤 걸렸습니다.

오일 교환 직후의 엔진느낌 조용함 진동 너무 좋습니다.
뭐 바로 적응되긴 하지만요...ㅎㅎㅎㅎㅎㅎ
30만 km는 타야되지 싶네요..ㅎㅎ
좋은하루되세요!
네 맞습니다. ㅎ 3층 입니다
넵. 안산 셀프 정비소 찾아보면 나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