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영상만 있는 쇼츠가 없길래 제일 짧다고 생각하는 영상 링크로 가져와봤습니다.
약간 뒤로 슬라이드 되면서 빠졌다가 틸팅 되면서 열리는 거군요
그냥 영상만 있는 쇼츠가 없길래 제일 짧다고 생각하는 영상 링크로 가져와봤습니다.
약간 뒤로 슬라이드 되면서 빠졌다가 틸팅 되면서 열리는 거군요
1. 메인카 : 투싼ix -> XC40(To be) 2. 패밀리카 : 하이랜더 HEV E-Four. 앞으로 해외 소식 및 상용차 위주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저는 단순히,서로 맞물려서 가상 B필러를 구현하는줄 알았어요. 매커니즘이 더 복잡하네요
마쯔다 RX-8도 그런식이죠
GV90은 그냥 양쪽 다 그냥 열리는줄 알았어요
타사의 코치 도어는 앞뒷문이 독립적으로 열리지 못해서
무조건 앞문부터 열어야지만 뒷문을 열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B필러도 있는 코치도어인데도 그런 제한점이 있었던건가요
정작 롤스로이스는 앞뒷문이 독립적으로 열립니다
제네시스측에서 주장하는건 b필러가 없는 코치도어(bmw i3같은)에 한정한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레이는 뒷문은 슬라이딩이고, 지커 믹스는 앞뒷문 모두 버스 앞문같은 슬라이딩 방식이죠
실물을 봐야겠지만.. 힌지메커니즘에 개발자들 갈아넣은 냄새가 나네요
미관상.. 좋다고만은 말할 수는 없는.. 부품을 간소화한다거나, 좀 더 감출 순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
레고테크닉같은 느낌이랄까..
페리 나오기 이전에 알리서 엄청나게 많이 커버가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