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이 두툼하고 전동식이라 전동트렁크랑 비슷한 속도군요
다만 코치도어 특성상 좁은 주차장에서는 주차후 문열고 내리는건 불가능해 보입니다.
gv90 코치도어는 넓은 드랍존에서 타고 내리고 주차는 발렛이나 전담기사가 해야겠네요
물론 저는 살돈이 없으므로 저런 고민때문에 gv90 코치도어의 구매를 고민할 이유는 없습니다.
문짝이 두툼하고 전동식이라 전동트렁크랑 비슷한 속도군요
다만 코치도어 특성상 좁은 주차장에서는 주차후 문열고 내리는건 불가능해 보입니다.
gv90 코치도어는 넓은 드랍존에서 타고 내리고 주차는 발렛이나 전담기사가 해야겠네요
물론 저는 살돈이 없으므로 저런 고민때문에 gv90 코치도어의 구매를 고민할 이유는 없습니다.
문짝 두께 때문에 내리기 힘들면 스마트키로 리모트 주차하면 되지요... 크게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동일한 전폭의 외제차보다는 나을거 같아요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 3세대가 들어가면서 이런 기능이 더 빨라지고 더 개선되었다고
보도자료에도 한 줄 들어가있던데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졌다는건지 보고 싶네요
뒷자리에 탔을 때 차폭이 좁아서 내릴 수 있냐 없냐의 차이라면
1열을 스위블로 돌려버리고 앞문짝으로 내릴수도 있지 않을까요...?
근데 어차피 현기차는 원격 전후진이 잘 되는 편이라 그런 고민하기 전에 뛰어내리고
리모컨으로 밀어넣을 것 같습니다.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