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겠죠.. OTT 재생 여부를 떠나서 올라와있으면 전방 시야를 많이 가릴텐데 그래서 올라온 상태에서는 주행도 못하게 해놨을듯.
그리고 주행중 영상시청 관련하여 지금은 유명무실하지만 법규가 이미 있습니다. 예전 내비게이션들 중에 DMB 내장형 내비들은 속도가 1 이상일경우 영상이 차단되는 기능이 강제입니다. 지금은 다들 개인 폰으로 보고 있으니 그걸 막을수가 없을뿐이죠.
도로교통법 제49조(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 11.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 중에는 방송 등 영상물을 수신하거나 재생하는 장치(운전자가 휴대하는 것을 포함하며, 이하 "영상표시장치"라 한다)를 통하여 운전자가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이 표시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가.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가 정지하고 있는 경우 나.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에 장착하거나 거치하여 놓은 영상표시장치에 다음의 영상이 표시되는 경우 1) 지리안내 영상 또는 교통정보안내 영상 2) 국가비상사태ㆍ재난상황 등 긴급한 상황을 안내하는 영상 3) 운전을 할 때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의 좌우 또는 전후방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상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수석에 있는 디스플레이도 운전석에서는 안보이게 해놓기도한듯 싶구요..
일본에 가니깐 운전중에 내비도 운전중이나 정차중 D드라이브에서는 작동도 못하게 해놓긴했던데요..
현직 주재원입니다.
일본도보면 알음 알음 죄다 풀어서 방송보면서 운전합니다.
제조사에서 공식적으로 대놓고 풀어서 판매하기는 쉽지않죠
OTT 재생 여부를 떠나서 올라와있으면 전방 시야를 많이 가릴텐데 그래서 올라온 상태에서는 주행도 못하게 해놨을듯.
그리고 주행중 영상시청 관련하여 지금은 유명무실하지만 법규가 이미 있습니다.
예전 내비게이션들 중에 DMB 내장형 내비들은 속도가 1 이상일경우 영상이 차단되는 기능이 강제입니다.
지금은 다들 개인 폰으로 보고 있으니 그걸 막을수가 없을뿐이죠.
도로교통법 제49조(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
11.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 중에는 방송 등 영상물을 수신하거나 재생하는 장치(운전자가 휴대하는 것을 포함하며, 이하 "영상표시장치"라 한다)를 통하여 운전자가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이 표시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가.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가 정지하고 있는 경우
나.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에 장착하거나 거치하여 놓은 영상표시장치에 다음의 영상이 표시되는 경우
1) 지리안내 영상 또는 교통정보안내 영상
2) 국가비상사태ㆍ재난상황 등 긴급한 상황을 안내하는 영상
3) 운전을 할 때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의 좌우 또는 전후방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상
없섭영상 보니 면적은 1.7배 커진다네요
찔끔 올라갔을 때 화면 비율이 16대9에 근접해서 뭔가 그럴싸한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이런 느낌 아닐까요?
그리고 어차피 럭셔리 브랜드 자랑은 감성의 영역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