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판용이 아닌 테스트카, 실증용이었겠지요.
그래도 토션빔 방식에 인휠 모터라...
이러다 레이 2세대 EV가 나온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시판용이 아닌 테스트카, 실증용이었겠지요.
그래도 토션빔 방식에 인휠 모터라...
이러다 레이 2세대 EV가 나온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1. 메인카 : 투싼ix -> XC40(To be) 2. 패밀리카 : 하이랜더 HEV E-Four. 앞으로 해외 소식 및 상용차 위주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뒷바퀴에 각각 하나 해서 트라이모터군요
뒷바퀴 토크벡터링이 가능한 레이라니, ㅎㄷㄷㄷㄷㄷ
1세대 레이EV때부터 테스트를 했었나보네요. 거의 15년 전이겠네요
그쵸..내구성이 처참해서 걍 모터로 바꿨다고 들었습니다..
버스에 넣어봤다가 말아먹은 전적이 있어서 인휠은 쳐다도 안볼겁니다.
근데 고장난 차량들이 오르막길 노선들이었다고 하니
저토크 경차에 못넣을건 아닐것 같긴 합니다.
내구성 문제가 심각했죠...?
- 바퀴쪽 질량 증가로 인한 승차감 악화
- 바퀴라는 환경에서 버텨야 하는 모터의 내구성 (극심한 진동)
- 감속기 넣기 힘듬, 감속기 없이 1:1 로 하려면 모터 토크를 높여야되는데 재료가 더많이 들어가야함 (구리, 자석)
- 중앙 배치보다 냉각계 설계 비용 높음
- 개별 모터 고장시 급격한 Yaw 모멘트 발생으로 인한 안전설계 부담 증가
- 브레이크 시스템과의 설계 싸움
그렇다고 하네요.
잃는것 대비 얻는게 너무 적어서 차용을 잘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런것도 만들고 공개 했었죠
성능 목적이 아닌 다목적 쪽에서는 필요한 시스템이라서요
모비스에서 전시했던 네발이 다꺾여서 빙빙돌던 그차도 인휠이라서 가능했던거죠 ㅎㅎ
계속 개발은 해야겠죠
기술 내재화도 엄청난 지식 데이터라서요
그게 바로 국가 경쟁력과도 연결이 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