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예전 사진 재탕입니다, bmw f20 118d 타고 있습니다
우왕... 9년 4개월 21일...
늙어버렸습니다 ㅠㅠㅠ 저도 차도...
오늘 기준으로 9년 4개월 21일동안 19만6천정도 탔네요
고장도 없었고.. 그냥저냥 무난하게 잘 타고 있습니다
아, 얼마전 센터 넣어보니 앞쪽 쇼바에 누유가 있다고 그러시네요
바꿔야하나...
차를... 바꿔야하나...
마음이 동동 떠다닙니다
주변에 차 바꾸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지 더 그러네요
지난주말에 x3 구경하러 갔는데 신형은 아직 전시가 안되어있더라구요
현행 x3 30 모델도 참 멋지더라구요, 가격 빼고 참 멋졌습니다
애매하네요, 이제 어떤 차로 갈아타야하나
오후에 딱히 일이 없어서 더 마음이 동동 떠다닙니다
어후... 이 글은 왜 쓴거지... ㄷㄷㄷㄷ
다시 일하는척 하러 가보겠습니다
저처럼 마음이 동동 떠다니는 분들, 다음 차량은 어떤걸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재미있게 타고 다니고, 일상에서 풀엑셀을 부담 없이 밣을 수 있는 252마력의 적당한 출력의 차랑이라 그런지 다른차로 바꿀 마음은 안 드네요.
센터 정품 퍼포먼스 파워킷 ecu 서스펜션해서 꽤 잘나갔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타고있는데 때되면 엔진 리콜이 올라와 엔진컨디션도 아직꺼지 좋더군요.
낮은 시트포지션.. 후륜위 핸들감 잊을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