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보면 운전석 쪽에도 천정 손잡이가 있는 차가 종종 있는데(모두 있는건 아닌듯) 우리나라차에는 거의 없죠?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이거 있으면 왠지 편할 때 있지 않나요? 왼손으로 손잡이 잡고 운전하기요.
자리는 만들어 놓고 없는것 보면 수출용 대응인가 싶네요. 아니면 저 자리에 미니 처럼 선바이저 있으면 좋을텐데..
외국 가보면 운전석 쪽에도 천정 손잡이가 있는 차가 종종 있는데(모두 있는건 아닌듯) 우리나라차에는 거의 없죠?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이거 있으면 왠지 편할 때 있지 않나요? 왼손으로 손잡이 잡고 운전하기요.
자리는 만들어 놓고 없는것 보면 수출용 대응인가 싶네요. 아니면 저 자리에 미니 처럼 선바이저 있으면 좋을텐데..
차고가 높은 suv 타고내릴때 쓸모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현기차엔 거의 안달려있는것 같더라고요 ;;;
보통 공산품은 판매량이 많아지면 단가가 엄청 줄어들기 때문에 가능한 한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려고 하죠.
근데 자동차는 판매량이 많을 수가 없어서 일부 중요하지 않은 국가에는 저런 걸 빼고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장이 통일되지 않더라도 저런 부품 하나 빼는 게 오히려 원가 절감에 도움이 되니까요.
2열 도어 손잡이의 잠금 해제 버튼 이라던가 앞 유리 열차단 유리 같은 게 한국에 판매 되는 현대 기아차는 거의 안 들어 가잖아요.
그런 거 하나씩 빼는 게 보통 공산품품에서는 원가가 더 늘어날 뿐인데, 자동차에서는 원가가 줄어드는 아이러니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 글에 대댓글로 적은 것처럼, 차에서 몸을 일으킬 때 쓸모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운전석에도 달아줘서 나쁠 것은 없지요. 비싼 차에는 아주 간혹 사용하더라도 넣어주고, 일반 차에는 잘 쓰지 않으니까 뺀 원가 절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