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보면 운전석 쪽에도 천정 손잡이가 있는 차가 종종 있는데(모두 있는건 아닌듯) 우리나라차에는 거의 없죠?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이거 있으면 왠지 편할 때 있지 않나요? 왼손으로 손잡이 잡고 운전하기요.
자리는 만들어 놓고 없는것 보면 수출용 대응인가 싶네요. 아니면 저 자리에 미니 처럼 선바이저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외국 가보면 운전석 쪽에도 천정 손잡이가 있는 차가 종종 있는데(모두 있는건 아닌듯) 우리나라차에는 거의 없죠?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이거 있으면 왠지 편할 때 있지 않나요? 왼손으로 손잡이 잡고 운전하기요.
자리는 만들어 놓고 없는것 보면 수출용 대응인가 싶네요. 아니면 저 자리에 미니 처럼 선바이저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차고가 높은 suv 타고내릴때 쓸모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현기차엔 거의 안달려있는것 같더라고요 ;;;
보통 공산품은 판매량이 많아지면 단가가 엄청 줄어들기 때문에 가능한 한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려고 하죠.
근데 자동차는 판매량이 많을 수가 없어서 일부 중요하지 않은 국가에는 저런 걸 빼고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장이 통일되지 않더라도 저런 부품 하나 빼는 게 오히려 원가 절감에 도움이 되니까요.
2열 도어 손잡이의 잠금 해제 버튼 이라던가 앞 유리 열차단 유리 같은 게 한국에 판매 되는 현대 기아차는 거의 안 들어 가잖아요.
그런 거 하나씩 빼는 게 보통 공산품품에서는 원가가 더 늘어날 뿐인데, 자동차에서는 원가가 줄어드는 아이러니가 있는 듯 합니다.
모델y는 네곳 다 없어서 불만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글에 대댓글로 적은 것처럼, 차에서 몸을 일으킬 때 쓸모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운전석에도 달아줘서 나쁠 것은 없지요. 비싼 차에는 아주 간혹 사용하더라도 넣어주고, 일반 차에는 잘 쓰지 않으니까 뺀 원가 절감이 맞습니다.
저 자리에 선글라스 수납함이 있었죠.
25년전쯤 중고로 구입한 티코 se 1996년식이 그래서 폐차장에 방문하여 버려진 티코에서 직접 손잡이 3개를 떼내 폐차장 주인에게 5천원을 주고 사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신 A필러와 B필러에 손잡이가 있는데 위치도 어정쩡하고 특히 A필러는 사이드미러가 가려져서 되게 불편합니다.
모비스 부품사서 DIY라도 해볼까 했더니 손잡이 위치 근처로 커튼에어백이 있어서 위급 시 위험할 거 같아 포기했습니다.
제 gv80은 전좌석 달려 있구요
며철전 옆차량이 가까이 주차하는 바람에 보니 문이 조금밖에 열리지 않아. 들어갈 때 애 먹었는데 손잡이 잡고 들어가니까 좀 낫더라구요.
캠핑용으로 ㅎ
K9 12년식 초기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