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말 캐나다에서 복귀한 뒤…
이트론부터 아이오닉5, 그리고 현재 아이오닉9까지…
최근 4년 8개월 동안 전기차로만 도합 17만 5천 km를 탔네요.
전기차의 편안함과 최근에는 차박 장점(+v2l)에 빠져 살았는데, 너무 오래 탔나 봅니다.
이제는 오히려 내연기관의 그 감성이 다시 그리워졌습니다 ㅎㅎㅎ
마침 아우디의 마지막 5기통이 될지도 모른다는 rs3가 눈에 들어왔고,
할인도 거의 한 장 가까이 된다는 소식에…
정신을 차려보니 어제 케모라그레이 차량 출고하고 이에 신고합니다^^
제로백 순서대로 좌로부터 아9 -> 스천알까지 줄세웠습니다~!!!
(아5 페리는 마님차인데… 아직 RS3 기추는…모르십니다ㅋ)
열심히 타보겠습니다^^*
지름 축하합니다!
아9 9.4초
아5 5.3초
A3 3.8초
i7 제로백 7초 나오면 지릅니닷!!! ㅎㅎㅎ
rs 딱지도 멋지고
컬러도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디퓨저랑 머플러가 공격적이라 바로 알아볼 것같습니다. 이왕하시는 거 RS로고 떼시거나 S3정도 하시면... 저처럼 지나가는 차 구경하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그로 씨게 끌어서 A3/S3/RS3 검색하게 만들 듯. 아무튼 멋진차 출고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얼마전에 전기차-_-(CLA45ev)에게 뉘르최강자 뱃지는 내줬지만(그래봐야 1초차이임), 전기차따위 ㅋㅋ 5기통 배기음 앞에선...
내연차 시대의 황혼을 대표하는 차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RS가 이 차를 시작으로 뭔가 좀 크게 달라진 것 같구요.
가변리어스포일러 보고 솔깃하긴 했습니다. 출시만 좀 빨랐어도 저는 고민했을것 같아여ㅠㅠㅋ 잘타보겠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아뉘 어디서 그렇게 할인을 해주나요?? 부럽습니다 ㅠㅠ
저는 22년 부터 전기차 타서 약 27만 km 정도 탔네요.
부릉부릉 배기음 그립습니다 ㅋㅋ
무탈하게 타기에는 전기차만한게 없긴해요~~ 연휴 마무리잘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