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말 캐나다에서 복귀한 뒤…
이트론부터 아이오닉5, 그리고 현재 아이오닉9까지…
최근 4년 8개월 동안 전기차로만 도합 17만 5천 km를 탔네요.
전기차의 편안함과 최근에는 v2l의 장점에 푹 빠져 살았는데, 너무 오래 탔나 봅니다.
이제는 오히려 내연기관의 그 감성이 다시 그리워졌습니다 ㅎㅎㅎ
마침 아우디의 마지막 5기통이 될지도 모른다는 RS3가 눈에 들어왔고,
할인도 거의 한 장 가까이 된다는 소식에…
정신을 차려보니 어제 케모라그레이 차량 출고하고 이에 신고합니다^^
제로백 순서대로 좌로부터 아9 -> 스천알까지 줄세웠습니다~!!!
(아5 페리는 마님차인데… 아직 A3 기추는…모르십니다ㅋ)
열심히 타보겠습니다^^*
지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