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태양열에 22kw 집밥있지만 아이오닉5 awd, Mg4 xpower 모두 11kw만 충전되고, 마당에 차 2대 넣기 힘들어서 번갈아서 충전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과 비교해보면 둘 다 AWD에 토크도 비슷하지만 MG4쪽이 350kg 가량 가볍고 마력도 거의 1.5배 높아서 가속력과 코너에서는 확실히 민첩하네요.
거기에 경량휠에 전자식 LSD덕분에 전기차 특유의 코너 언더가 많이 없어진 세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타이어는 MG는 벤투스 프라임 급인 브릿지스톤 투렌자 T005 EV이고 아이오닉은 20인치 광폭 미쉐린 PS EV로 아이오닉이 더 스포츠 타이어에 가깝습니다.
단점은 기본 인테리어가 허접하고, 전자식 댐퍼가 없고, 서스세팅이 차고가 높은데 단단해서 승차감이 떨어지는데, 애초에 목적이 달라서 이해합니다.
제가 타본차 중 제일 비슷한건 1세대 벨로스터 세팅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2022에 처음 시장에 나온차라 소프트웨어서 좀 구식입니다.
그래도 ADAS는 코너에서 알아서 속도 줄여주고 정차후 출발까지 알아서 해주는데 초기형 아이오닉보다 앞차 끼어듬이나 차선 중앙 잡고 가는건 떨어지네요.
전기차 중에 이런차가 있다 정도로 소개드려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저의 워너비 튜닝을 AI로 합성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