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식 6년 + 주행거리 1만6천km 감가 46%

출고된지 2년도 안됐고, 주행거리 1만km도 안되는 신차급인데 감가 28%...

출고된지 5년 + 주행거리 5만km 감가 41%
그랑콜레오스 신차로사면 억울할 꺼 같습니다...그냥 신차급 중고있으면 그거 사야 합니다
감가가 30%대 육박하네요 ㄷㄷㄷ
한국 중견 자동차 업체들은 생산대수가 적으니 부품단가 낮추기도 어렵고
내수 판매량도 많지 않아 부품공급도 많이 못합니다. 그리고 르노는 정비난이도가 더 높아서 사설수리가 쉽지 않으니
중고차 가격이 녹아 내릴 수 밖에요
지난달 판매량이 박살이 났길래 중고차는 어떤가 해서 봤더니 어느 중고차 플랫폼을 가던 감가가 엄청나네요
하브는 문제가 좀 있죠
저는 한번타면 거진 끝까지 가는 주의라 수리 하는 데까지는 하고 타는 편이거든요
아우디가 진짜 감가가 최고죠. ㅋㅋ... 근데 제가 아우디 샀..단 말이죠.
감가는 인지 정도만 하지, 딱히 고려는 안하고 사는 것 같아요.
차 딱 보고, 오 괜찮네.. 하면 감가 딱히 고려를 안하는 것 같아요.
물론 사고나서 중고시세보면 후회합니다.....
글쎄요 차는 오래타는게 경제적이라는 생각이라 애초에 풀옵션 사고 40만 km까지타거든요.
굳이 차를 계속 바꿀 필요성도 모르겠고.
감가가 높은 차들은 판매도 느려서, 중고매입가와 중고판매가 차이가 더 크니까,
실제 느끼는 감가는 저것들보다 많이 높지 않을까요.
저는 세단파라 그런지 운전할 때 느낌이 영…
옵션도 많고 기능도 많은데,
가장 상위트림 인데도 hud와 스피커 옵션을 안넣으니
4천만원 넘는 차가 스피커가 너무 구려요.
제가 14년 운전하면서 가장 비싼 차 지만…
가장 만족도가 떨어지는 차 입니다.
이거 뭐 팔기도 힘들것 같고 걍 부서질때까지 타야하나 싶네요ㅎㅎㅎ
닛산 알티마 2012년에 신형 나오기전 재고차 싸게 팔았던것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