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1000대 주문 되었다는데요.
실제 판매가 주문 만큼 이어진다면,
올해 1만대 예약 판매(?) 목표라는데 분위기를 봐서는 가능 할수도 있겠네요.
https://carnewschina.com/2026/08/10/byd-racco-received-over-1000-orders-two-weeks-after-the-launch/
2주 동안 1000대 주문 되었다는데요.
실제 판매가 주문 만큼 이어진다면,
올해 1만대 예약 판매(?) 목표라는데 분위기를 봐서는 가능 할수도 있겠네요.
https://carnewschina.com/2026/08/10/byd-racco-received-over-1000-orders-two-weeks-after-the-launch/
레이와 비슷한 수준의 1.0 내연 기관 경차를 파격가 1500만원에 수입차가 내 놓으면, 년간 6만대이상 팔아 수입차 2위 제조사로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은 경차 종류만 10종이 넘죠
한국은 사실상 모닝과 레이 밖에 없다보니 수요가 몰리는건 어쩔 수 있나요...
말씀대로 동급 만 나와줘도 시장 안착은 쉽게 할것 같네요
파격가 1500만원에 수입차가 내놓으면 딱인데 말이죠.
일본 경차 판매대수는 규모가 꽤 큽니다.
2026년 7월 경차 등록대수인데, 이달은 n-box가 페이스리프트 특수에 힘입어 2만대 넘게 팔았네요.
https://www.zenkeijikyo.or.jp/statistics/tushosoku
참고용으로 2026년 7월 일반 승용차 등록대수 링크도 남겨두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jada.or.jp/files/libs/7457/20260805095702910.pdf
둘다 일본어지만, AI를 잘 써주실거라 믿습니다 ㅎㅎ
한국에 오면 경차주제에 2500만원, 3000만원이될거라 쉽지 않아보이네요.
그니깐요. 일본 시장의 특수성이야 그런데 레이, 모닝 뿐인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하루 빨리 나와야겠습니다
와우! 그정도 가격이면,
가격 오른 아반떼가 오히려 혜자같이 보여,
국내에서 하루만에 사전 예약 1만대를 넘긴 이유가 충분히 있었군요.
중국 제조사들도 아반떼 수준의 2.0 내연기관 세댠차를 1800만원부터 스타트하여 들여 오면 꽤 잘 팔릴것 같은데 말이죠.
일본에서도 1500만원 짜리 경차는
업무용 경차(다마스급으로 가면 90만엔대 부터 있습니다.)에 옵션을 넣은 차거나 승용으로 쓰이는 차량에 깡통에 불과합니다.
라코도 프리미엄 트림이 249만 7,000엔이라고 하네요. 글에도 써있고요.
다들 별거 아닌차로 생각하시지만 일본에 오면 아반떼도 크고 비싼 고급차가 되버려요 ㅎㅎ
그리고 점점 가격이 올라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현기차 가격이 싼건 맞긴 할거에요.
그래서 수입차 업체들이 다들 엄청 욕하고 있을거같아요.
이정도 금액이면 필요 없어도 사고 싶을 것 같아요.
전기차는 지난번 화재 사건 이후로 배에 태울수 없어서 훼리로 일본으로 못넘어 간다고하네요....
일본 경차들 잡아보겠다고 힘 빡 준건 보이는데
경쟁차들도 쟤보다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고 한건 아니라 유의미한 점유율을 먹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