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러한 트렌드로 인해 사회적으로는 주차 문제나 문콕 등의 문제도 심심치 않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빈번해진 문 콕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면서 주차장 내 접촉 사고 발생 시 폐쇄회로TV(CCTV) 영상 열람을 쉽게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제조사들의 차급별 경쟁이 심화하면서 차량이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수익성이란 측면에서도 차량이 점차 커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트렌드와 달리 작고 실용적인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의 선택지는 줄어들고 있다. 다양성 측면에선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이 따금씩 커지기만 하는 차크기에 대한 뉴스가 나와주기라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