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댓글들 보면 뭐 태블릿 네비가 가운데 있으니 눈으로 흘깃 곁눈질 하면서 네비보면서 속도 보면 되지 않냐고 반박들 하시던데..
이게 네비를 가끔 보는거랑 운전시야 정면에 시야에 계시판에 있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봅니다.
깡통에 미니 계기판 빠진건 저는 안전문제를 현대가 얼마나 병x짓을 하는거라고 생각을 하는지. 안전은 뒷전인 예전 현대차 에어백 옵션시절 욕먹던거랑 비슷하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분명 깡통 출고시에 위험한 상황이나 안전에 득이 되지 않은 상황은 꼭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걸 보면서 현대가 심하게 선을 넘는구나..싶더군요.
별거 있나요. 안그래도 부품 하나라도 더 빼고 싶었을텐데.
이미 테슬라 오너분들이 정확하게 저 워딩으로 반박했고 실제로도 적응해서 잘 타고다니니 별 문제는 아닌듯 한데요^^
저는 오히려 현기가 자랑하는 후측방 모니터가 센터에서 표시되는게 더 큰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전 후측방 모니터를
돈 받고 파는 옵션이라는게 더 큰 문제 같아요
저는 구형차량들 스타일이 더 좋아보입니다. 특히 현대에서 나왔던 바로 이전 차량들로요 기아는 물리버튼 터치식 공조랑 전환되는건 너무 불편해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