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이 아닌 그냥 야리스를 대만에서 렌트로 1주일정도 타본적이 있는데, 그냥줘도 안타고 싶은 차였습니다. 극단적인 연비위주의 세팅이라 저 작은 차체로 고속도로에서 추월도 힘들고, 인조가죽시트는 그냥 비닐에 싸인 스펀지에 앉는 느낌이라 1시간 운전하면 허리가 뻐근해집니다. 생긴것만 볼만해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야리스가요
진짜 나온대요? 토요타 코리아가 왠일로?
IS300h도 나온다 나온다 해놓고 안나와서요.
극단적인 연비위주의 세팅이라 저 작은 차체로 고속도로에서 추월도 힘들고, 인조가죽시트는 그냥 비닐에 싸인 스펀지에 앉는 느낌이라 1시간 운전하면 허리가 뻐근해집니다. 생긴것만 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