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조용했는데 다시금 불이 붙고 있습니다.
작고 빠른. 수동. 차!!!
주머니 사정상 GR86, 미아타, 아반떼N 정도 생각을 하고 있었구요.
주로 출퇴근 차로 이용을 할거 같아요. (출퇴근 아니면 차 이용을 거의 안하기도 하고.. )
장기간 보유시 유지비용은 아N이 가장 저렴하고 합리적인데
상대적으로 크고 전륜이라는게 무척이나 마음에 안듭니다.
자연스럽게 GR86을 1순위로 염두해 두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게 제가 사는 곳에도 도요타 판매장이 있는데 시승차는 커녕 전시차도 없네요.
내돈내산인데 사고 싶으면 사라는 와이프에게도 실물한번 보여줘야 할거 같은데 말이죠.
서두가 길었습니다. =_= 각설하고
86도 고급유 셋팅인가요? 옥탄가 91이상만 맞추면 된다고 하는듯 한데
실차주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일팬 실링처리가 과하게 되었다는 고질병?이 있던데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시는지도 궁금해요.
오일팬 이슈는 그냥 어차피 보증 안해주는거 보증 날릴 각오하고 사설 가서 뜯어서 조치한다고 들었습니다.